정의, 평화, 창조질서보전
우리 공동체는 1851년, 강인한 신앙의 지도자인 빌헬름 엠마누엘 폰 케틀러 주교가 창설하였다. 케틀러 주교는 자신의 교구에서 고통받는 이들과 가난한 이들에게 응답하고자 늘 애쓰는 가운데 교구민들이 당하던 사회적 불평등에 맞서 거침없이 그들을 대변하였다.
오늘날 우리는 정의, 자유, 평화, 그리고 피조물 보호라는 지구적인 사안들을 다루고자 노력하면서 각 지역(관구/선교지)에 활동 그룹을 두고 있다. 예수님의 복음적 가르침과 프란치스코 교종의 리더십에서 비롯된 우리의 활동은 하느님의 사랑으로 힘을 받아 힘없는 이들을 위해 측은지심으로 봉사하고 희망을 주며 지지하고자 노력한다.
Link
- CDP 찬미 받으소서 활동 플랫폼 위원회
- 바티칸 찬미 받으소서 활동 플랫폼
- 3UISG 소속 수도회들과 찬미 받으소서
- 성요셉 관구 JP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