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누엘 폰 케틀러 관구, 독일
1851년, 천주섭리수녀회가 독일 휜튼에서 창설되었다. 네 명의 첫 그룹 수녀들이 소녀들을 교육하고 가정 간호를 베풀며 시골 지역의 가난한 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공동체가 성장하고 확장되어 갔다.
가난한 이들의 요청에 언제나 주의를 기울이던 수녀들은 간호사들이 되었고, 여러 병원과 유치원 교사들을 위한 학교를 세웠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집을 개원하여
100여년간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했다.
2001년, 독일의 세 관구를 한 관구로 통합했다.
현재 수녀들은 지역 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과 함께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사회 봉사 활동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우리가 가진 은사와 지지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