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회의 사명은 창설지인 독일 마인츠에서부터 수녀회가 성장하고 확장되는 세월을 거치면서 현 시대를 반영하는 언어로 여러 차례 변경되어 왔다. 오늘날 우리 수녀회의 사명은 다음과 같다.
“본 수녀회의 정신은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이다.”*
우리 천주섭리수녀회는 문화적으로 다양하지만, 하느님 섭리에 대한 신뢰와 개방성 안에서 하나로 일치된 국제수도회이다.
우리는 사명안에서 예수의 정신을 가슴 깊이 받아들여 기쁨과 고통을 겪는 모든 피조물에게 하느님의 사랑 넘치는 얼굴이 된다.
* 창설자인 빌헬름 엠마누엘 폰 케틀러가 우리 수녀회에 한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