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헌위원회는 1983년 승인된 회헌과 총지침서를 검토하고 있다.
회헌과 총지침서는 천주섭리수녀회 공동체의 삶과 사명을 위한 첫째가는 안내서이다.
회헌과 총지침서에 두개의 다른 세션이 있기 때문에, 두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한 팀은 신학 및 영성적인 측면들을 검토하고, 다른 한 팀은 통치와 행정을 검토한다.
두 소위원회는 함께 협력하여 일하면서 공동체 회원들을 참여시켜 의견을 공유하고 우리가 21세기에 더욱 적합한 삶을 살고 사도직을 수행하도록 수정사항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