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요셉 관구, 한국
천주섭리수녀회는 1966년, 한국에 진출했다. 1964년 한국 지원자 13명이 로마에서 청원자로 받아들여졌다.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성 베드로 관구 소속 나탈리 마셰티 수녀가 양성을 담당했다. 1968년 첫 서원 후 첫 그룹과 두 번째 그룹 수녀들 가운데 일부는 한국으로 돌아와 공동체와 합류했고, 나머지 수녀들은 독일로 가서 간호 공부를 시작했다. 한국 지부는 1995년 7월 12일, 노동자의 성요셉 관구가 되었다.
현재 127명의 수녀들이 의료, 본당사목, 교육, 사회복지, 피정집, 영적 동반 등을 통하여 하느님의 백성에게 봉사하는 가운데 섭리를 실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