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드 라 로쉬 관구, 미국/ 카리브해
1876년, 독일에서 여섯 명의 수녀들이 미국에 도착하여 선교지를 세웠다.
같은 해 열 명의 수녀들이 연이어 미국에 도착했다. 선교지는 성장하고 확장되어 미국에 세 관구와 푸에르토리코에 지부 하나를 설립하게 되었다. 2001년 세 관구와 지부를 통합하여 마리 드 라 로쉬 관구가 되었고,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본원을 두고 있다. 2022년, 절반에 가까운 관구 회원들이 새 주거지인 프로비던스 하이츠 커먼스로 이사했다.
우리 수녀들은 가난한 이들과 노숙인들, 그리고 망명을 신청하는 이들을 도우는 것은 물론 교육, 의료, 사목적 돌봄, 사회복지, 평화와 정의 관련 분야에서 사도직에 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