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오른쪽 방향)
- 김은순 로사 수녀, 총참사
- 바버라 맥멀런 수녀, 수도회 총장
- 메리 프랜시스 플레쳐 수녀, 총참사
- 김영미 마리아 수녀, 총참사
천주섭리수녀회는 로드아일랜드주 웨이크필드에 총원을 두고 있다. 본 수녀회는 세 관구와 페루 선교지로 구성된다. 독일의 엠마누엘 폰 케틀러 관구, 미국과 카리브해의 마리 드 라 로쉬 관구, 한국의 성요셉 관구, 페루의 산미겔 선교지다. 수도회 리더십 팀은 수도회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이 매 5년마다 선출한다. 리더십 팀 구성원들은 공동체를 위해 봉사하면서 수도회 사명을 증진함에 있어 함께 일하는 가운데 회원들을 이끈다. 복음의 정신 안에서 리더십 팀은 일치와 상호의존을 증대하고 카리스마에 충실하도록 독려하며, 상호문화적인 삶을 강화하고, 공동 사명을 위한 활동들을 정하며, 다양한 통치 유닛과 그 구성원들 안에서 네트워크와 교류를 형성하고자 힘쓴다.
수도회 리더십 팀은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공동체 회원들과 협의하고 협력한다. 최소한 매년 두 차례 수도회 리더십 평의회(CLB)를 통하여 관구와 선교지 리더들과 만난다. 수도회 리더십 평의회 구성원들은 우리 수도회의 국제성,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 영성과 사명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계속해서 모색한다. 정기 간행물들을 통하여 회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면서 관심 있는 부분과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 회원들의 응답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