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gregation of the Sisters of Divine Providence
성목요일
작성자
admincdp
작성일
2026-04-03 07:04
조회
14
요한 복음 13, 13- 14,
"너희가 나를 ‘스승님’, 또 ‘주님’ 하고 부르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 나는 사실 그러하다."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