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gregation of the Sisters of Divine Providence
축성생활의 날
작성자
admincdp
작성일
2026-02-03 00:27
조회
66

축성생활의 날을 맞아, 우리자신들과 수도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느님 나라를 향해 나아가는 교회의 순례 여정 안에서, 교회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공동체 안에 살아 있는 관계와 연대를 형성하는 데에 맡겨진 축성 생활자 여러분의 현존과 봉사가 새롭게 드러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드리는 헌신과 침묵의 기도, 그리고 일상의 충실함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주님께서 언제나 당신 평화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2026년 축성생활의 날 담화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