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gregation of the Sisters of Divine Pro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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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드 라로쉬 관구 공식방문마리 드 라 로쉬 관구의 공식 방문은 2024년 6월 4일부터 6일까지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수도회 총 리더십 팀(CLT)의 방문 주제는 '공동체 안에서의 상호문화성'이었습니다. 따라서 총 리더십은 수녀들과 함께 주제와 관련된 CLT 및 위원회의 모든 활동을 공유하고 수녀들의 의견을 경청했습니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마리 드 라 로쉬 관구에서의 모든 시간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more photos Go to: https://www.cdpgeneralate.org/gallery/?uid=472&mod=document&pageid=1 https://www.cdpgeneralate.org/gallery/?mod=document&pageid=1&uid=473&execute_uid=4732024.06.16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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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대축일Image by Russian painter Andrei Rublev "... 우리가 사는 세상은 두려움, 걱정, 근심, 정치적 불안, 전쟁, 폭력, 빈곤 및 다양한 형태의 차별로 넘쳐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 안에서 살면서, 우리가 있는 곳에서 세상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섭리는 우리 마음이 계속해서 하느님께 집중하여 있기를 바라십니다. 삼위일체의 신비에 대한 루블료프의 아름답고도 유명한 이콘이 있습니다. 이콘을 여러 차례 감상했던 저는 식탁에서 나누는 친밀한 대화 속으로 이끌려가는 것 같았습니다. 이콘을 감상하는 이가 하느님과 마주 앉아 친교를 나누는 열린 공간이 생겨납니다. 우리는 그 원 안으로 초대받습니다. 여러분이 그 이미지 속에 들어가 그 안에 머물며 “애정 어린 시선으로”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가장 전하고 싶어하는 말씀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삼위일체 대축일 편지중에서, 총장 발바라 맥뮬런 수녀2024.05.27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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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국 장상연 주관 콜라보레이티브 리더십 허브2024 미국 장상연합회 주관 콜라보레이티브 리더십 허브가 세인트 루이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약 140명의 수도회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공동체의 현안과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고 공유했습니다. 또한 모든 참가자들은 이 시대에 수도자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고민했습니다.2024.05.24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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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성 요셉 축일노동자의 성 요셉 축일 오늘은 노동자의 성 요셉 축일이며,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8만 명의 노동자들이 거리 파업 집회를 벌인 헤이마켓 사건을 기념하는 '메이데이' 또는 '국제 노동자의 날'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축일을 맞이하는 한국 관구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하며, 전 세계 모든 노동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 노동자의 성 요셉, 저희를 위해 빌어주소서! 주: 익명의 화가가 그린 이 그림은 노동자 성 요셉이 못을 들고 있는 아기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그림자 삼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을 예견하며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2024.05.01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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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지구의 날, 4월 22일2024 지구의 날, 4월 22일 https://www.earthday.org/ 지구의 날.org는 2040년까지 모든 플라스틱 생산량을 60% 감축할 것을 요구하며 인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해 플라스틱을 퇴치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주제인 '지구 대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의 건강 위험성에 대한 광범위한 인식 확산, 모든 일회용 플라스틱의 신속한 퇴출, 강력한 유엔 플라스틱 오염 조약의 조속한 추진, 패스트 패션의 종식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플라스틱 없는 지구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xP-iIilHQsU&t=2s2024.04.22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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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교체 공사20년이상 된 지붕교체공사가 지난 이틀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비록 공사로 인해 소음으로 시끄럽기는 했지만, 무탈하게 모든 공사가 마무리되어 감사합니다.2024.04.21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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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WR 2024 신임 리더 워크숍4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2024년 신임 지도자 워크숍이 개최되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온 100여명의 여러 수도회의 신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수도회간의 공통되거나 특이한 이슈들에 대해 공유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2024.04.16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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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활2024년 부활 수녀님들과 협력회원들께, 지난 40일은 신앙의 여정에 있는 우리에게 변화를 멈추지 말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과 두려움을 내려놓으라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우리 자신을 더 맑게 바라보고 그리스도의 빛이 우리 마음과 정신 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부활을 통해 우리는 기적을 받아들일 준비를 갖추고, 우리 자신의 죽음과 부활이 매일 반복됨을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도 우리는 희망 안에서 살아갑니다.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우리는 주님을 뵈었기”때문입니다. 주디 캐너토는 말합니다. “부활을 통하여 우리는 초월성을 체험하는 가운데, 그 안에서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살아가고 있음은 사실이다.”… “우리는 빛이신 분 안에서 걸을 뿐만 아니라 타인들을 위한 빛이 된다. 두려움을 버리기로 선택면서 찾아오는 작은 부활을 통해서 조차도 성령을 체험하게 된다. 예수님처럼 우리도 죽음과 부활의 생애에 참여할 때, 언제나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일을 할 힘을 얻게 된다.”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성야를 기념할 것입니다. 불을 축성하고 손에 촛불을 든 채 어둠 속에서 성당 안으로 들어가 우리의 구원 역사인 부활찬송을 듣게 됩니다. 밝게 빛나는 부활초를 보면서 우리는 어둠과 허무 속에 살지 않음을 상기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모셨던 무덤이 비어 있는 것처럼 우리도 부활하신 주님의 빛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부활 전례의 표징들과 경이로움은 매우 강력합니다! 이러한 표징과 경이로움은 우리와 하느님의 백성과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그분에 대한 크신 사랑을 말해줍니다. 비어 있는 우리 내면은 의지로 채워질 수 있고, 우리는 예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으며 부활의 삶이라는 비전을 더 온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명을 위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대영광송을 노래할 때 종이 울리면서, 그리스도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고 그 죽음은 더 이상 그분을 혹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한다는 것을 큰 소리로 선포하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그 순간, “우리는 부활의 사람들(Easter people), 알렐루야 노래하자.”고 할 때의 의미를 제가 정말 이해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여하튼 인간의 정신은 갑자기 깨어나 어쩌면 처음으로 우리는 불가능한 것에서 가능한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성금요일은 부활절, 새 생명, 새로운 가능성으로 바뀌었습니다—우리 신앙을 지탱하는 생명의 숨결입니다. 이는 섭리의 사람들인 우리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것들은 아름다운 부활 성야 전례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일부 표징일 뿐입니다. 이 표징들은 더 깊은 차원에서 모습을 드러내면서 우리가 삶을 바라보는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삶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만남에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부활 성야의 표징들과 경이로움—불, 물, 세례, 이야기—이든, 단순히 저의 사무실 건너편에 피어 있는 샛노란 수선화이든, 앞마당에서 놀고 있는 작은 토끼이든 저의 여정에서 시금석이 되는 것들을 민감하게 알아보아야 함을 상기하게 됩니다. 부활성야에서 혹은 부활 낮 미사에서 종소리를 듣든 못 듣든, 주목하십시오! 부활에 울리는 종은 도처에 있는 그리스도교인들을 위한 영광의 메시지를 울리는 것입니다—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고 죽음에서 부활하셨으며 우리 모두에게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존재들입니다—또한 그 어떤 것도 이 사실을 바꿔놓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열린 마음과 감사의 마음으로 우리가 받은 새 생명을 경축합시다! 우리의 여정 길에 만나는 이들을 위해 그리스도의 빛이 됩시다. 주디 캐너토가 말하듯, “우리는 초월이 가능합니다, 죽음이 결코 칼자루를 쥐는 일이 없게 할 수 있습니다.” 부활은 우리의 삶에 의미를 주는 축일입니다—결코 끝나지 않는 축일. 여러분과 저는 빈 무덤을 떠나 처음부터 다시 여정을 시작해야 합니다. 오늘. 매일. 항상. 그렇습니다, 부활에서 중요한 것은 눈부신 빛입니다—그러나 우리를 통하여 빛날 때만이 그렇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우리는 주님을 뵈었기 때문입니다! 부활 축하드립니다! 총장 바버라 맥멀런 수녀 주디 캐너토, 엄청난 놀라움-블랙홀, 초신성(超新星), 그리고 기타 우주의 경이로움에서 배우는 관상적 교훈Radical Amazement: Contemplative Lessons from Black Holes, Supernovas, and Other Wonders of the Universe (Notre Dame, IN: Sorin Books, 2006), 122.2024.04.01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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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축하드립니다그분께서 부활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기쁨을 주겠다." -요한복음 16:222024.04.01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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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토요일"3일 후에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Canticle of Mary, to the Breviary https://www.youtube.com/watch?v=8F1k_Bc_vwo image:https://www.catholicworldreport.com2024.03.31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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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수난 성 금요일오 그리스도님, 십자가의 나무로 세상에 기쁨을 가져다주셨으니 우리는 당신을 경배하나이다! Good Friday Morning prayer, to the Breviary https://www.youtube.com/watch?v=mfzXHDBSaIQ2024.03.29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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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목요일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유월절이 하느님의 나라에서 이루어질 때까지, 나는 다시는 유월절 음식을 먹지 않을 것이다." -People's Companion to the Breviary, canticle of May on Holy Thurs image: https://subri.kr/2024.03.29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