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gregation of the Sisters of Divine Pro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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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아일랜드 프로비던스 교구의 브루스 A. 레완도프스키 주교님과의 만남CLT팀은 새로 부임하신 로드아일랜드 프로비던스 교구의브루스 A. 레완도프스키 주교, C.Ss.R.를 뵙고 우리 수도회를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 +. 모든 믿는 이들의 목자요 인도자이신 하느님,하느님의 일꾼 브루스 레완도프스키 주교를 교회의 목자로 세우셨으니 그를 인자로이 굽어보시어,올바른 말과 행동으로 맡은 양 떼를 보살피고마침내 그들과 함께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2025.08.06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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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창설자 마더 마리축일“오 저의 주님, 저에게 지혜와 슬기의 영, 경륜과 용맹의 영, 주님을 경외하는 영을 주소서.” -마더 마리 드 라 로쉬- .......................... ........................... "주님을 찬송하여라, 좋으신 분이시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신들의 신을 찬송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주님들의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 (시편 136: 1-3)2025.08.01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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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수도회총회 기도문2026년 수도회총회 기도문 하나의 국제 공동체이자 상호문화 공동체로 25차 수도회총회를 준비하면서, 하느님 성령께서 함께 하시기를 청하며 기도합시다. “거룩한 모험: 여러 가능성을 찾아가는 길” 섭리의 하느님, 저희가 함께하는 이 거룩한 모험에 당신이 함께하심을 의식하게 하소서. 저희 앞에 놓인 미래를 위한 여러 낯선 길을 모색하면서 당신의 섭리적 사랑과 돌봄을 굳게 믿게 하소서. 저희가 마음을 열어 여러 가능성을 보게 하시고 용기를 내어 그 가능성들을 힘차게 끌어안게 하시며 당신과 함께 거룩한 모험을 시작할 각오로 수도회총회에 임하게 하소서. 아멘. (바버라 맥멀런 수녀, 17대 수도회 총장)2025.07.14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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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라 맥멀런 수녀의 케틀러의 날 편지2025년 7월 13일 수녀님들께, 케틀러 주교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천주섭리수녀회 25차 수도회총회를 공식적으로 알리면서 케틀러 주교님과 마더 마리의 정신이 함께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수도회총회는 2026년 9월 1일부터14일까지 한국의 성 앵베르 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총회는 성령께서 함께하는 전례로 공식적으로 시작하고, 이어서 대의원들이 회의장으로 이동하여 총회 본회의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9월 14일, 총회결정사항에 대한 서명과 폐막 미사를 끝으로 총회가 마무리됩니다. 수도회총회 주제는 거룩한 모험: 여러 가능성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이 주제에 바탕이 되는 성경구절은 “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요한 묵시록21:5)입니다. 거룩한 모험은 신뢰와 희망 안에서 이루어지는 여정으로, 우리는 함께 수도회를 위한 새로운 미래를 보게 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새로운 통치구조에 대해 숙고하고 의견을 나누며, 회헌을 검토하고, 국가별 모임 및 국제 모임에 참여하면서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 “거룩한 모험”은 열린 정신과 신뢰하는 마음과 미래를 지향하는 사명으로 우리에게 손짓합니다. “여러 가능성을 찾아가는 길”은 수도회 전체의 선익을 위해 우리가 선호하는 바를 내려놓고, 하나가 되는 새로운 방식들을 상상하기에 희망에 찬 활기를 돋우며, 우리 마음이 변모되도록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께 귀 기울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황 비비안나 수녀님이 디자인한 총회 로고는 열린 원과 현재에서 미래로 가는 여러 가능성의 길, 그리고 우리를 이끄시는 성령의 인도 등 상징을 통해 주제를 잘 보여줍니다. 세가지 색-녹색, 파란색, 노란색-은 희망, 평화, 활력, 신뢰, 지혜, 기쁨, 믿음, 단호함과 창의성을 뜻합니다. 이 모험의 길은 우리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장애물을 극복하도록 도전을 줍니다. 새로운 지평에 우리의 마음을 여는 지금, 이 모험은 우리를 변화시키고 국제수도회로서 새로운 방식으로 여러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체험의 기회를 줍니다. 섭리가 우리를 인도합니다! 총회를 시작하는 날부터 하루 반 동안 낸시 슈렉 (OSF) 수녀님의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수녀님은 우리가 수도회 미래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추구하는 지금, 일치라는 복음의 메시지로 우리의 마음을 열어 줄 것입니다. 우리는 상호문화적 수도회로서 서로는 물론 하나의 지구촌이 된 세계와의 관계 및 상호 연결성을 심화하는 데에 다시 한번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총회 일정 대부분은 기존의 여러 위원회 업무, 특별히 회헌위원회 보고로 이루어지고, 회헌위원회 업무를 통해 새로운 통치 모델을 보고 선택할 것입니다. 또 수도회 새 리더십을 식별하고 선출하게 됩니다. 우리 수녀회 역사에서 이러한 은총의 시기를 준비하면서, 저는 모든 회원/지역 공동체가 첨부된 총회기도문으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성령의 인도를 청하고, 더불어 수도회 창설자와 우리를 앞서 사셨던 선배 수녀님들도 우리가 수도회 전체의 선을 위하여 새롭고도 담대한 방식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내도록 섭리의 하느님께 전구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우리는 함께 “거룩한 모험”의 시기, 특별한 은총과 축복의 시기이자 도전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물론 다가올 미래로 우리를 인도해 줄 “여러 가능성을 찾아가는 길”을 함께 찾아갑니다. 사랑 넘치는 하느님 섭리 안에서, 총장 바버라 맥멀런 수녀 로고와 총회 기도문에 감사 드립니다. 총회 로고- 황진아 비비안나 수녀 총회 기도문-바버라 맥멀런 수녀, 17대 수도회 총장2025.07.14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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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자 빌헬름 엠마누엘 폰 케틀러 주교님의 축일을 맞아" 하늘의 새들을 눈여겨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곳간에 모아 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것들을 먹여 주신다. 너희는 그것들보다 더 귀하지 않으냐?" (마태오 복음 6장 26절) "성령의 인도하심을 추구하며 시대의 징표를 읽고 자신이 받은 선물과 다양한 관계, 교육 및 체험을 활용하여 봉사의 길로 부르시는 하느님께 충실히 응답하는 가운데 하느님의 섭리를 신뢰하신, 주교님을 기억하며 기도드리며. " (cdpgeneralate.org, 창설자들에서 발췌)2025.07.13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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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커넥션, 9권 3호글로벌 커넥션 9권 3호 우리는 하나다! 메리 프랜시스 플래쳐 수녀 우리 공동체인 천주섭리수녀회 역사는 거의 175년이 되어 간다! 수도회 역사 전체에 걸쳐 우리는 초창기에 창설자들이 우리에게 부여한 사명을 이루어 왔다. 공동체에서 사랑으로 증거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을 하고 측은지심으로 봉사하면서 “시대의 징표”에 응답해왔다. 독일 창설지에서 시작하여 새로운 대륙과 나라로, 새로운 언어와 문화로 확장해가면서 뻗어 나갔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창설자들의 유산에 충실한 가운데 수도회 카리스마와 영성을 통하여 하나가 되고 우리가 지닌 다양성을 기념하고자 노력하였다. 하나의 공동체인 우리는, 우리가 타인들과 연대하는 모습에서, 또 진리와 정의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그들이 체험한 새로운 삶과 성장과 치유와 힘이라는 열매들을 보게 된다. 지난 30여년간 우리는, 변화해가는 세상의 현실 속에서 울부짖는 지구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울부짖음에 응답하며 공동체에서 서원의 삶을 계속 살아오면서, 오늘날 사명에로 부르시는 하느님의 초대를 탐색해왔다. 우리 모두는 우리가 받은 성소에서, 평범한 우리의 일상에서, 그리고 “예수님께서 사신 것처럼 살고, 언제나 하느님의 뜻을 행하려고 노력하는” 우리의 소명에서 검증을 거치며 살아왔다. 우리는 카리스마를 기념해왔고, 우리의 사명을 살아냈으며 하느님의 사랑과 섭리에 대한 신뢰를 키워왔다. 우리가 함께 여정을 걷는 이 시기에, 우리 모두가 함께 어떠한 사람으로 존재하고 어떠한 사람이 되도록 초대받고 있는지 계속해서 우리는 질문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하나의 지구촌이 되었고, 이 거대한 우주에 있는 아주 작은 우리의 공간을 인식하면서 지구에 대한 이해가 확장되었다. 우리 주변의 발전과 진화, 사회 정의와 평화의 필요성 증가, 그리고 우리 공동체 내의 현실은 우리에게 말해준다 – 다시 한번 변화해야 할 때라고! ................. 전체 읽기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2025.07.12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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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문화 사도직 전망위원회 대면회의2025년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로마의 빌라 마뗄 데이에서 상호문화 사도직 전망위원회(IVMC)의 대면 회의를 가졌습니다. 위원회는 수도회 상호문화 사도직 개발 및 개설에 관한 자료를 마무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위원회 위원들은 또한 회의 기간 동안 이틀 동안 성에지디오 공동체와 꽃동네 수녀회의 사도직을 방문하고 그들의 사도직에 참여할 기회를 가졌습니다.2025.07.12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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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대축일 편지, 발버라 맥뮬런 총장 수녀2025년 삼위일체 대축일 수녀님들과 협력회원들께, 삼위일체 대축일은 관계를 기념하는 대축일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느님, 본성상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중요한 것은 공동체이고 협력이고 현존입니다. 우리 공동체 또한 이 날을 하느님 섭리주일로 부르며, 우리 하느님은 근본적으로 인격적이고 현존하는 분으로, 우리를 기르시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 가운데 현존하는 사랑의 친교 안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계심을 인식합니다. 우리는 삼위일체를 생각할 때 자주 신비를 생각하지만, 신비를 충분하게 혹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저는 신학자도 아니고 삼위일체를 설명하려 들거나 혹은 삼위일체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인양 행동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존재의 핵심이자 본질에 있어 우리는 하느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섭리의 사람으로 우리의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는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합니다. 좋을 때나 힘들 때나 섭리가 우리를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참으로 하느님을 느낄 수 있는 은총의 순간에는 물론 하느님을 느끼지 못하는 순간에도 하느님은 여전히 그곳에 계십니다. 하느님은 우리와 함께하시면서 우리와 깊은 관계 안에 머물고 싶어 하십니다. 우리 삶에서 어떻게 하면 그러한 관계를 지속할 수 있겠습니까? 제 생각에는 경청—특별한 경청— 즉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느님의 부드러운 사랑을 듣기위해 가슴으로 경청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깊이 경청함으로써 우리를 변화시키고, 우리를 변모시키며, 우리 공동체나 가정은 물론 모든 우리 형제 자매들에게 애정을 지니도록 우리를 초대하여, 결국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사랑과 관계의 원을 만들게 됩니다. 하느님과 공동 창조자로서 우리의 사명은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세상에 가져오는 것—섭리의 얼굴을 더욱더 드러내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볼 때 어떤 의미가 될 수 있겠습니까? 하느님은 관계이시고 또 사랑이시기에, 타인들에게 우리의 시간을 내어주고 사랑 가득한 생명을 주는 선물이 되기를 삼위일체는 우리에게 요구합니다. 삼위일체는 우리가 사람들의 고통에 함께하고, 그들의 슬픔에 함께 울어주며, 그들이 기쁜 소식을 들을 때 함께 기뻐하고, 인간성을 말살시키는 억압적인 시스템에 저항하기를 바라십니다. 삼위일체 하느님은 권력을 남용하는 이들과 사기와 거짓을 일삼는 자들에게 정의의 빛을 비추고,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된 이들을 위해 대변하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우리는 삼위일체이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모상 안에 빚어진 까닭이고—이 “관계”의 본보기에서 공동체와 친교, 협력과 현존이 중요하기에 그렇습니다. 삼위일체대축일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자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이 측은지심, 상호관계, 기쁨과 평화로 충만할 수 있도록 타인들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우리가 서로를 위해 공동체가 되는 그 길에서 어떻게 하면 함께 하느님 섭리로 나아가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삼위일체 하느님께서 이 여정에 우리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Sr. Barbara McMullen 총장 바버라 맥멀런 수녀2025.06.15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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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서, 성령님!image: pixabay.com +. 오소서, 성령님, 저희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워소서.복음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 주시고,또한 저희 안에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랑으로 불타 오르게 하소서.지금도 또 영원히 - 주님께서 기도하신 일치를 저희에게 주시기길 기도드리며. 아멘 from 'People's Comanion to the Breviary'2025.06.08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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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CDP 국제 프로그램2025년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계획된, '상호문화성: 세계에 주는 선물' 이라는 주제로 수도회 국제 프로그램이, 5월 18일 한국관구 본원 교육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독일, 미국, 페루 그리고 한국의 20여명의 참가자들이 이 시간을 통해서, 상호 문화성에 대한 확장된 이해와 경험을 체험하는 복된 시간이길 기도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Jro6nUYdV4 더 많은 소식들은 총원 페이스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go to: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615523162603482025.05.20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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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 선출에 대한 발바라 맥뮬런 수녀님의 메시지사진: 바티칸 뉴스 2025년 5월 8일 수녀님들과 협력회원들께, 로마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새 교종을 선출하는 시기에 로마에 있게 된 축복을 받았습니다! 세계여자수도자 총장연합회(UISG)회의를 마무리하는 전례를 마치자마자, 바티칸 굴뚝에서 흰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저는 원래 예시카 아마로 수녀님과 홍성주 세실리아 수녀님 그리고 김영미 마리아 수녀님을 만나 함께 식사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함께 식사하는 대신 우리 모두는 바티칸으로 향했습니다. 예시카 수녀님이 몇몇 사람들을 잘 알고 있었기에 우리는 베드로 광장 앞쪽으로 갈 수 있었고, 올 초에 발을 다쳐서 지팡이를 짚고 걷던 저는 의자까지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저는 “앞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새 교종이 발코니에서 모습을 드러냈을 때, 저는 매우 놀라기도 하고 가톨릭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출신 교종이 탄생한 것을 보며 무척 기뻤습니다. 발코니에 서 있는 새 교종과 환호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감격스러웠습니다. 교종도 감동에 젖은 모습이었습니다. 새 교종이 즉위명으로 레오 14세를 선택했을 때, 제 눈에는 다시 한번 눈물이 고였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레오 13세 교종의 유산은 우리 수도회 창설자의 생애와 시대 상황을 잘 보여줍니다. 따라서 새 교종이 즉위명으로 레오 14세를 선택한 것은 매의 의미심장합니다! 새 교종 역시 “시대의 징표”를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의 전임자들-레오 13세와 프란치스코 교종-과 같이, 오늘날 사회 문제에 집중하고 정의를 추구할 것을 케틀러 주교님의 딸들인 우리에게 호소하는 것입니다. 새 교종은 우리에게 사랑과 만남의 다리가 되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이를 받아들이며, 시노드 정신을 살아가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우리 천주섭리수녀회 수녀님들과 협력회원들은 레오 14세 교종에게 축하 인사를 드리며 교종을 위해 기도할 것을 약속합니다. 케틀러 주교님의 딸들인 우리는 교종의 가치관에 공감하며, 우리가 어디에 있든, 어디에서 봉사하든 계속해서 도덕상 정의를 위한 목소리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을 것입니다. 천주섭리수녀회 수녀님들과 협력회원 여러분 모두 교회의 이 역사적인 순간에 한 마음으로 함께하기를 빕니다. 사랑의 인사를 전하며, 바버라 수녀2025.05.12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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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황 레오 14세를 위한 기도photo by Sr. Barbara 교황을 위한 기도 모든 믿는 이들의 목자요 인도자이신 하느님, 하느님의 일꾼 레오 14세를 교회의 목자로 세우셨으니, 그를 인자로이 굽어보시어 올바른 말과 행동으로 맡은 양 떼를 보살피고, 마침내 그들과 함께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2025.05.09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