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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에코 챌린지Image: https://pixabay.com 6월 숙고/인용문 “우주를 모든 것이 생겨난 곳에서 신비로운 현존을 드러내는 체험으로 알아차릴 때 경이와 성스러움에 대한 감각을 되찾게 될 것이다” 토마스 베리 에코 챌린지 이 달에 여러 차례 별과 달과 밤 하늘을 바라보겠습니다—그리고 놀랍게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리겠습니다. 팩트/교육 지난 수 십년간 우리 인류는 우리가 하느님의 땅 지구를 어떻게 해서 섬기지 못하고 돌보지 못했는지를 더 많이 그리고 아픈 마음으로 의식해 왔다. 우리는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홍수, 장기간의 가뭄, 걷잡을 수 없는 산불, 극심한 폭풍우, 살인적인 무더위를 비롯한 기상 이변을 겪고 있다. 또한 기후 변화의 영향과 오늘날 다급한 요청들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함으로써 종의 멸종을 경험하고 있다.2024.06.02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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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에코 챌린지image: google.com 5월 숙고/인용문 “인류세(Anthropocene)는 새 지질 연대(geological epoch)로, 지구 역사에 있어 매우 놀라운 전환점으로 일컬어 진다. 인류(호모 사피엔스)가 이 같은 시대에 살아본 적이 없고,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인간이 모든 지구시스템-대기, 대양, 대륙과 생태계, 지구에 있는 모든 생명 공동체-을 크게 바꾸어 놓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클 체르니 추기경 에코 챌린지 저는 플라스틱 통에 들어있는 세탁용 세제를 구입하지 않겠습니다. 가루 세탁세제 혹은 시트형 세탁세제 용기를 하나 구입하여 사용해 보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도록 독려하겠습니다. 팩트/교육 시트형 세탁 세제는 고농축으로 비누거품이 적고 양도 미리 측정된 것으로 세탁기 안에 넣기만 하면 된다. 친환경적이고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 형태로, 친환경 증서에 걸맞는 효과를 보인다. 소비자 보고서를 보면 어스브리즈 세탁 시트(주-상품명)에 좋은 등급을 주고 있고, 이 세제가 때, 바디 오일, 피, 초콜릿과 풀물을 제거하는 데에 가장 효과적인 세탁 시트 가운데 하나임을 알 수 있다.2024.05.2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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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Day 2024우리의 지구를 위한 기도-찬미 받으소서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온 세계에 계시며 가장 작은 피조물 안에 계시나이다. 저희가 하느님의 영원한 빛으로 나아가는 여정에서 모든 것의 가치를 발견하고, 경외로 가득 차 바라보며, 모든 피조물과 깊은 일치를 이루고 있음을 깨닫도록 저희를 가르쳐 주소서. 하느님, 날마다 저희와 함께 해 주시니 감사하나이다. 비오니, 정의화 사랑과 평화를 위한 투쟁에서 저희에게 힘을 주소서. 지구의 날 기념 활동 "청소" 계획하기 그린스무디 즐기기 "꽃가루 매개자" 정원 만들기(벌을 불러들임) 나무 한 그루 심기! 줄이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기 물 절약하기! 농약을 치지 않고 정원 가꾸기 자연을 주제로 한 빙고게임 지구의 날 그림 대회 열기 뒤뜰에 퇴비더미 만들기2024.04.22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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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에코 챌런지image: https://takeactionburlington.ca/2017/07/05/let-it-all-hang-out-air-dry-your-laundry/ 4월 숙고/인용문 “무언가를 배우게 되면 우리는 그것을 배우기 전과 다른 사람이 된다. 배움은 우리 자신이 충만해지는데 필요한 생명줄이다. 우리는, 조금이라도 깨닫는다면, 신비를 깨닫게 된다.” 애니 딜러드 에코 챌린지 날씨가 괜찮을 때 빨래를 전부 혹은 일부 밖에다 넒으로써 에너지를 절약하기로 다짐한다. 혹은 실내 건조대를 사용한다. 이 달에 최소 하루는 이 에코 챌린지를 실천한다! 가족과 지인들도 이를 실천하도록 초대한다! 팩트/교육 건조기는 주택 혹은 아파트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 중 하나다. 건조기 대신 건조대를 사용함으로써 1년에 평균 2,400파운드의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다. 실외에 빨래를 널 수 없을 경우, 실내에서 건조대를 사용하거나 샤워실 커튼 봉 혹은 수건걸이를 사용해 볼 수 있다.2024.04.04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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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물 보호를 위한 손쉬운 방법 실천 50가지image: https://subri.kr/ 피조물 보호를 위한 손쉬운 방법 실천하기50가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우일주교)는2020년 창조시기(9월1일-10월4일)를 지내며,피조물 보호를 위한 손쉬운 방법 실천하기50가지를 제안하였으며, 가톨릭기후행동에서 이를 정리하여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의 연대 안에서, 다음 세대와 이어질 모든 세대에 온전한 지구를 돌려주기 위한 피조물 보호에 모두가 함께 실천해 주시고, 많이 공유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1.스티로폼,플라스틱 컵,병,칼,스푼,포크,빨대 등 일회용 제품 사용하지 않기 2.재활용 쇼핑백 사용하기,식료품점에서 플라스틱 용기 재활용하기 3.일회용 생수NO!,개인 물통YES! 4.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다니기 5.윤리적이고 지속가능한 자원으로 만드는‘공정무역제품’을 구입하기 6.잠깐이라도 주정차 할 때 불필요한 공회전은 이제 그만! 7.공동 텃밭,미니 상자 텃밭,베란다 텃밭 등에서 내가 먹을 작물들을 직접 길러봅니다. 8.자원봉사나 생태적 활동에 초점을 맞춘 휴가를 계획하고 실천하기 9.나 홀로 운전족 되지 않기 10.포장지가 없거나 거의 없는 제품을 선택하기,선물할 때 포장하지 않기 11.농업,농촌의 가치를 귀하게 여기며,석탄 발작국 줄일 수 있는 로컬 식료품 구매하기 12.친구,가족,동료와 기후변화에 대해 이야기 하기 13.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로 고통받는 뭇생명들을 기억하며 쓰레기 만들지 않기 14.사용하지 않는 콘센트 뽑고,멀티탭 개별 스위치 사용하기 15.외출할 때 버스,지하철로 갈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기 16.휴지보다는 손수건으로... 17.기후변화로 피해 받는 난민과 환경을 위해 기부하기 18.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기 19.자연은 인간을 위해 희생하는 대상이 아님을 항상 기억합니다. 1-2 km정도는 걸어서 다녀봅니다. 21.목욕 횟수를 줄이고,샤워 시간 줄이기 22.단계별 채식 도전하기 -하루 고기 먹었으면 다음날은 쉬어주기 -채소류로 만든 음식을 점점 더 많이 먹어보기 -채식식당 찾아보기 23.해마다 철마다 새 옷을 사지 않고 한번 산 옷은 오래 입기 24.운전할 때는 평화의 속도로 달려요.시내는 50km,고속도로는 100km이하 25.어쩔 수 없는 외식:못먹을 반찬은 미리 돌려주고 음식은 남기지 않아요. 26.빨래는 한꺼번에 모아 세탁기에 돌립니다.물높이,세제는 적정량으로~ 27.집안 청소를 위해 손걸레를 만들어 쓰기 28.언제 어디서든‘환경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당당하게 합니다. 29.하루의 마무리는 내가 남긴 생태발자국 계산하며 지구를 위해 기도하기. 30.착한 온도로 건강하게“겨울19도,여름28도” 31.과대포장된 상품을 파는 회사에 건의하기 32.택배 박스는 테이프 제거하고 버리기 33.내가 버리지 않은 쓰레기라도 줍기. 34.필요없는 물건은 공짜라도 거절하기 35.물건의 쓰임새를 한 번 더 생각해보기(재사용,재활용) 36.배달음식 시킬 때,일회용 수저는 빼 달라고 요청하기,플락스틱에 담겨져 오는 배달음식 지양하기 37.음식은 먹을 만큼만 요리하기 38.실내조명 조도를 낮추고,필요없는 전등은 끕니다. 39.위험한 원자력 에너지부터의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절약 생활화하기 40.택배로 시키기 전에 근처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기 41.단열처리로 냉난방 절약하기 42.하루,이틀,일주일...제로 웨이스트 실천하기 43.계산할 때 미리 알려주어 영수증 인쇄하지 않도록 하기 44.축산업이 환경에 끼치는 영향 찾아보고 서로 이야기 하기 45.기후 정책을 올바로 내세운 정치인에게 투표하기 46.전자제품들도 하루는 쉬게 하기 47.일주일 중 하루는 무(無)소비의 날 48.나의 녹색 일과표 만들기 49.지구의 아픔,기후난민,우리의 기도가 필요한 모든 공동체를 위해 기도 50.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찬미받으소서’읽고 되새기기2024.04.04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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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받으소서 월별 에코 챌린지 - 3월https://defenders.org/coexistence-overview 3월 숙고를 위한 인용문-“우리는 우리가 세상에 거주하는 방식, 우리의 생활방식, 지구 자원과 우리와의 관계, 그리고 전반적으로, 인류를 바라보는 우리의 방식과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생태적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에밋 패럴 신부 에코 챌린지-사순 시기 동안 매주 회개의 기도를 바칩니다. (제공) 팩트/교육 - 패럴 신부는, 찬미 받으소서는 영적이고 윤리적인 문서이지, 정치적인 것이 아니다. 영적이고 매우 윤리적인 것이므로 교회는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했다. 우리는 우리 공동의 집을 돌보지 않은 모든 방식에 대해 회개할 필요가 있다. 회개의 기도(제임스 쉬리 바그완 목사-태평양 기독교 협의회 사무총장) 빛과 생명과 사랑의 하느님, 땅과 바다와 하늘의 하느님, 피조물을 존재하게 하시고 풍성한 테페스트리, 아름다운 돗자리, 생명의 그물망을 엮어 내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저희를 당신 모습대로 빚으시고, 태초의 물 위를 맴돌던 당신의 영을 저희에게 불어넣으셨나이다. 당신 말씀이 육신이 되시어 저희 안에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어, 당신과 저희의 관계를 회복시키시고, 당신의 거룩한 사랑을 드러내셨나이다. 그러나 저희는 당신과의 관계, 당신의 다른 창조물과의 관계를 존중하지 않았나이다. 저희는 생명의 그물망을 존중하지 않았나이다. 저희는 당신께서 큰 사랑으로 엮은 섬세한 생태계를 하찮게 여겼나이다. 저희는 주님의 생명나무를 뿌리째 뽑아 통나무로 팔아 넘겼나이다. 저희는 힘들게 땀 흘리는 노동을 잊고 당신의 바다와 강을 오염시켰나이다…바다는 정의를 외치며 강은 공정을 요구하나이다. 숨쉬는 모든 것이 당신을 찬미하지 못하고, 나무와 식물 플랑크톤이 탄소에 질식하듯이 모든 피조물들이 고통에 신음하나이다. 저희 욕망은 커지고 돌봄은 작아졌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저희가 저지른 생태적 죄의 결과를 주위에서 봅니다. 저희는 자매요 형제인 피조물을 더럽히고, 망가뜨리고, 약탈하고, 착취했나이다. 폭염과 산불, 혹독한 겨울, 가뭄과 홍수, 해수면 상승과 해수 온도 상승, 더욱 극심해지는 사이클론, 태풍, 허리케인. 희망과 치유의 하느님, 당신의 공정의 강이 저희의 무관심과 탐욕과 이기심을 씻어내고, 모든 피조물과 저희를 위해 창조하신 깊은 관계를 드러내게 하소서. 회복의 생명수를 저희에게 주시어 절망의 사막을 희망의 오아시스로 바꾸게 하소서. 당신의 물결로 품으시어 저희를 당신 창조물의 보호자로 다시 변화시켜 주소서. 당신의 정의가 흐르게 하시어 저희를 당신 평화의 호수로 이끌어 주소서. 그곳에서 모든 피조물이 풍성한 삶을 누리게 하소서. 온 우주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고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2024.03.03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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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받으소서 월별 에코 챌린지 - 2024년 2월2월 숙고를 위한 인용문-“모든 이들의 창조주께서는 삶의 새로운 방식, 즉 ‘진선미’를 살아가도록 우리를 초대한다. 다급하고도 불가피한 일이기에 우리는 함께 행동을 취하기로 다짐한다.” --찬미 받으소서 57, 205 에코 첼린지- 식료품 혹은 무엇이든 장을 보러 갈 경우, 시장가방을 갖고 갑니다. 비닐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로 노력합니다. 쓰레기 매립지와 바다로 향하게 되는 양을 줄입니다.” 팩트/교육- 부직포 폴리프로필렌 가방-종종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이 내구성이 있고 물빨래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11회 사용 후, 판매를 위해 비닐봉지를 생산하는데 들어간 에너지를 상쇄할 것이다. 재사용이 가능한 가방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생산이 필요한 비닐봉지 수를 줄이게 될 것이다. (image from Google images)2024.02.21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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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받으소서 월별 에코 챌린지 - 2024년 1월1월 숙고를 위한 인용문-“과학적이고 조립식이며 컴퓨터화된 이 세상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환경이 우리를 만들고 우리를 충족시키고, 우리를 다소 실제 인간으로 만든다. 문제는, 내가 이 세상에 살고 있는가 아니면 세상 안에 있는 거품 속에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조앤 치티스터 수녀, OSB 에코 챌린지-이 달에 최소 하루 몇 시간 전화기를 멀리합니다. 몇 시간 동안 컴퓨터를 끕니다. 대신, 피조물의 영광을 곰곰이 생각해 보고, 단지 몇 시간이지만 에너지를 얼마나 덜 사용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image from Google images)2024.02.21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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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받으소서 월별 에코 챌린지 - 2023년 12월12월 숙고를 위한 인용문- “거룩하게 되기 위해 심각해질 필요가 없다. 우리 주변 모든 곳에 있는 신성에 깨어 있음이 필요하다.” --조앤 치티스터 수녀, OSB 에코 챌린지- 대림시기입니다. 피조물을 의식하고 피조물 안에서 경축할 만한 일을 찾아보며, 우리를 위한 피조물의 근본적인 선량함을 바라봅시다. 팩트/교육- “오늘날의 기후 및 생태적 비상사태는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 많은 이들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가장 적은 최빈국에 거주하고 있다. 토착민들은 세계 인구의 5%를 차지하면서, 전 세계에 남아 있는 생물 다양성의 거의 80%를 보호하고 있다. 현재 우리는 화석 연료와 폭력 및 전쟁 사이의 연관성을 그 어느때보다 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화석 연료를 놓고 전쟁을 벌이는 대신 하느님께서 주신 태양과 바람이라는 선물로 각국이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세상을 꿈꾸고 이를 위해 일할 수 있다.” –창조시기 안내서: 정의와 평화를 흐르게 하여라. 2023년 (image from Google images)2024.02.21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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