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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26
  • 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총원 리더십팀은 한국관구 공식방문 및 CLB 회의를 위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2024.09.26 156
  • 수도회 창설일 편지, 발바라 맥뮬런 수녀
       2024년 9월 29일 수도회 창설일   수녀님들과 협력회원들께, 수도회 창설일을 생각할 때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릅니까? 마음에 즉시 떠오르는 어떤 이미지, 특정한 단어, 혹은 구절이 있습니까? 자리에 앉아 이 편지를 쓰려는 순간 저는 “단호한 결단력” 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이 단어가 다른 여러 언어로 어떻게 번역이 될지 모르겠지만, 성령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것이기에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마더 마리에게는 단호함이 있었습니다. 포기하거나 압력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첫 그룹 몇몇 자매들과 공동체를 시작할 때 출발이 좋았습니다. 케틀러 주교님과 마더 마리는 소수의 이 여성들에게 큰 희망을 가졌습니다. 창설된 우리 공동체는 번성해갔습니다. 마더 마리에게는 불타는 열정이 있었기에 많은 난관에도 불구하고 계속 밀고 나갈 수 있었습니다. 마더 마리와 케틀러 주교님은 비전을 갖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마더 마리는 “단호한 결단력”을 지닌 여성이었습니다. 믿음—일종의 포기를 거부하는 믿음— 또한 강했습니다.    창설자들은 대단한 끈기를 지닌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단호한 결단력을 지니고 공동체를 창설하는 것-저항에 부딪힘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꿈을 지니는 것-에 집중합니다. 우리 창설자들은 우리에게 유산-비전, 확고부동한 신앙의 본보기-을 물려주었습니다. 우리의 몫은 그 신앙을, 그 비전을 지켜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를 잘 관리하고 지켜내고 키워가야합니다.  창설자들은 도중에 여러 장애물을 만났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갔습니다. 그들의 기도와 노력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작은 규모의 여성 공동체는 성장하여 대양을 건너고 다른 여러 대륙을 건너, 마침내 우리 천주섭리수녀회는 현재 독일, 미국, 푸에르토리코, 페루, 한국 그리고 로마에까지 진출하였습니다. 여러 난관에도 불구하고, 또 마더 마리를 싫어했던 독일의 한 까다로운 사제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작은 규모의 여성 공동체가 300여명의 공동체로 튼튼하게 성장하리라는 것을 처음엔 누가 알 수 있었겠습니까?  한가지만은 확실합니다– 새로운 모험은 단호한 결단력을 지닌 사람들, 끈기를 지닌 사람들이 있을 때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마더 마리와 케틀러 주교님, 평범한 사람들을 이용하여 비범한 일을 하십니다. 이제 우리 차례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 그 때의 소명 의식과 설렘으로 돌아가봅시다. 우리에게 그 열정이 아직 남아 있습니까? 우리 역사 전체에 걸쳐 하느님이 어떠한 분이셨고 또 우리에게 어떠한 분이신지를 기억합니까? 우리가 있는 특정한 지역- 관구, 선교지 혹은 이곳 총원-에서 우리가 중점을 두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창설자들이 지녔던 것과 동일한 단호한 결단력을 지니고 함께 새로운 모험들에 대해 생각해 볼 기꺼운 마음이 있습니까? 새로운 미래로 함께 나아가기 위해 우리가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겠습니까?  성서에서 우리는 노아, 아브라함, 이사악, 모세, 룻, 나오미, 에스델, 요셉과 마리아의 경우처럼 하느님께서 개개인에게 말씀하신 많은 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예의 경우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과 계약을 맺으시며 희망으로 가득 찬 미래를 약속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관심을 끄는 방법을 찾아 여정에 함께하도록 각각을 초대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또한 우리 각자를 초대하고 계십니다.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한 6장9절을 보면,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낙심하지 말고 좋은 일을 합시다. 포기하지 않으면 제때에 수확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서, 우리가 처한 여러 현실 안에서 일하시면서 새로운 것을 일으키고 계심을 믿습니까? 저는 믿습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수정구슬이 저에게는 없습니다. 미래는 분명 알 수 없는 신비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섭리의 하느님께 대한 신뢰와 서로에 대한 신뢰를 통하여 하느님과 함께 한발한발 점진적으로 우리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방성과 용기가 필요하며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우리는 매일의 선택을 통하여 우리의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창설자들은 하느님께서 그들을 인도하시고 영감을 주실 것임을 믿었습니다. 우리도 창설자들이 지녔던 단호한 결단력을 지니고 어떠한 상황이 주어져도 하느님을 신뢰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계속해서 충실하게 우리의 소명과 우리의 서원과 우리의 서약을 살아내면서, 하느님께는 우리의 미래를 위한 계획이 있음을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더 마리와 케틀러 주교님이 지녔던 신뢰와 “단호한 결단력”을 지니고 우리 앞에 놓인 길을 계속해서 걸어갑시다. 창설자들의 비전을 이어 가면서 새로운 꿈을 꾸어봅시다! 수도회 창설일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에 찬 섭리 안에 하나 되어 Sr. Barbara McMullen 수도회 총장
    2024.09.22 142
  • (영상) 시즌 오브 크리에이션 2024!
    (영상) 시즌 오브 크리에이션 2024!       비디오: CommunityWorks. Inc. Please Click: https://vimeo.com/user25724315/review/333305539/7db0707c89
    2024.09.02 116
  • 창조의 날: 새로운 전례 축제?
    창조의 날: 새로운 전례 축제? 그 과정에서 가톨릭 단체의 역할   로마의 UISG 총원 (산탄젤로 광장, 28)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지난 10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9월 1일 '창조의 날'('창조의 축일' 또는 '창조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이라고도 함)을 열렬히 축하하며 더 큰 '창조의 계절'을 열었습니다. 동방 정교회 전통에서 세계 창조를 기념하는 날이라는 고대의 상징성에서 영감을 받아 현재 다양한 교회의 전례력에서 창조의 날을 새로운 축일로 승격시키기 위한  그리스도인 일치 운동 프로세스가 진행 중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https://www.uisg.org/en/meetings/126/Creation-Day-New-Liturgical-Feast/  
    2024.09.02 147
  • 상호문화 성장위원회 대면회의
      2024년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상호문화 성장 위원회 대면 회의가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렸습니다. 더 많은 내용은 Facebook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61552316260348  
    2024.09.02 115
  • 2024년 LCWR 총회
      LCWR 총회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2024년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우리 시대는 거룩하다: 우리는 누구인가' 라는 주제로 900여 명의 남 여 수도자, 사제, 그리고 게스트들이 함께 했습니다.모든 세션은 매우 알찼고, 급진적 포용과 환대, 중간 시대의 애도와 꿈, 떠오르는 미래 분별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4.08.22 132
  • 공동 창설자, 마더 마리 축일
    사진: 아나 리디아 수녀      “예, …저를 겸손으로 확실하게 부르시는 하느님의 은총에 힘입어 또한 우리를 결코 부인하지 않으시는 그분의 섭리적인 도우심에 힘입어, 저는 자신을 죽이고 하느님의 사랑 안에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열망합니다.” -마더 마리 드라 로쉬 -       https://www.youtube.com/watch?v=BpZXcXhPOo4&t=6s 한국 성요셉 관구 '천주섭리 수녀회 회가'
    2024.08.01 163
  • 글로벌 커넥션, 8권 3호
        변모 메리 프랜시스 플레쳐 수녀   모니카 브라운의 노래 변모의 은총을 들으면서 나는, 우리가 하느님의 은총에 협력하고 변모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숙고하게 되었다. 이 노래는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 우리는 희망하고 있어요, 우리는 기도하고 있어요, 변모의 은총을 위해. 오, 거룩하신 분, 오 자애로우신 분, 우리 마음이 지금 그 은총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2020년말에 나는 테드 던의 책 은총의 교차로-깊은 변화와 변모로 가는 길 Graced Crossroads: Pathways to Deep Change and Transformation을 읽기 시작했다. 책의 서문은 닐 월쉬의 글을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시작했다.  “새로운 길을 갈망한다고 해서 그 길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옛 길을 끝낼 때만이 가능한 것이다. 낡은 것을 붙들고 있는 채 새로운 것을 원한다고 선언할 수 없다. 낡은 것이 새 것에 저항할 것이다. 낡은 것이 새 것을 거부할 것이다. 낡은 것이 새 것을 비난할 것이다. 새 것을 가져오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새 것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야만 한다.” 우리는 그 공간을 어떻게 마련하는가? 어떻게 그 공간을 개방하여 새 것이 우리 안에서 자랄 수 있게 하는가? 기꺼이 그렇게 할 의향이 있는가? 모니카 브라운의 노래는 희망하고 기도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분명 그것으로 충분하지는 않다. 나 자신과 우리를 위해 자료를 찾는 동안 어디선가 앤절 카턴의 ‘변모의 과정’에 나오는 단계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가 밝힌 변모의 과정은 깨달음, 놓아줌, 회복, 재창조, 부활과 응답을 포함한다...     소식지 전체 읽기는 첨부파일 참조    
    2024.07.28 105
  • 글로벌 커넥션, 8권 2호
    이미지: https://catholicpress.kr/m/view.php?idx=7438   왜 (Why)? 김영미 마리아 수녀 부자는 왜 저승에서 고통을 받게 되었을까?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루카 16, 19-31)에 나오는 부자는 죽은 후에 저승에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비유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말에 의하면, 부자는 살아있는 동안에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기에, 라자로는 위로를 받고 부자는 고초를 겪는 것이라(루카 16, 25)고 했습니다. 그것이 다일까요? 말씀 속으로 들어가 부자를 보고 있으면, 좀 더 분명한 이유가 드러나는 듯합니다. 부자는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살았습니다. 반면 라자로는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마저 배부르게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라자로를 부자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라자로를 보내시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제 혀를 식히게 해주십시오.”라고 청했던 것입니다. 부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그의 집 대문 앞에 누워있음을 알았지만, 그에게 무관심했습니다. 라자로의 처지와 상관없이 그는 자신의 것을 누렸습니다. 부자가 자신의 무관심을 살아 있을 때 깨달았더라면! 부자가 한 큰 잘못 중 하나는 무관심이었습니다. 라자로를 알면서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주의 깊게 살펴보았더라면, 라자로가 굶주리고 있었고, 종기투성이의 몸을 하고 있음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소식지 전체 읽기는 첨부파일 참조  
    2024.07.28 113
  • 7월 13일, 창설자 케틀러 축일
      “우리는 사랑, 화합, 형제애, 그리고 참 인간애가 다스리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제 영혼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확신에 차 말하는 것입니다 – 우리는 재산을 공유하고 끝없는 평화를 누리는 공동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AAWNzqvgdc
    2024.07.13 106
  • Founders day Letter, 총장 발바라 맥뮬런 수녀
    2024년 케틀러 축일, 마더 마리 축일 수녀님들과 협력회원들께, 또 한번  창설자 축일을 맞이하면서, 케틀러 주교님과 마더 마리가 과연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봅니다. 독일 시골 출신의 여성들로 이루어진 작은 그룹으로 시작하여 성장한 우리 수도회는, 독일 국경 너머에 수녀들을 파견하였습니다.  그 시기 수도회는 성장을 거듭하여 미국, 푸에르토리코, 페루와 한국에 진출하였습니다. 현재 우리는 국제적이고 상호문화적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여성 공동체로,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서 섭리의 카리스마를 살아 내도록 여전히 부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접하는 모든 삶, 우리가 하는 사도직, 우리가 품는 희망을 생각할 때 저는 태피스트리가 떠오릅니다.  태피스트리를 보면 다양한 색실을 엮어 하나의 튼튼한 직물이 탄생되었음을 알게됩니다. 우리는 수도회 전 역사에 걸쳐 기쁨과 슬픔, 업적과 도전, 사랑과 상실이라는 실을 함께 엮어왔고…그 모든 것은 섭리의 사람들로서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해왔습니다. 각자의 재능과 덕행으로 함께 실을 엮어 아름다운 무늬를 만들어 냅니다. 지난173년간의 여정은 좋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모두 은총이 넘치는 다양한 체험으로 가득했습니다. 우리는 섭리의 신비와 섭리의 초대에 뿌리를 두어 왔기에 개방된 마음과 기꺼이 수용하는 마음으로 길을 걸으면서 성령께서 대대로 우리를 인도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케틀러 주교님과 마더 마리가 우리와 함께 걸으십니다. 두 분은 우리에게 측은지심의 사람, 사랑과 신뢰를 지닌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주변부의 사람들–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의 사람들–에게 다가가 희망을 주라고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전세계적으로 폭력, 전쟁, 기후 문제, 인종차별, 이주민, 기타 셀 수없이 많은 어려움들로 넘쳐나는 이 세상에서 우리 삶의 방식을 바꾸어 이 지구에서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가기를 요청하십니다. 창설자들은 삶을 통해 보여준 모범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임무에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너무나 자주 절망에 빠지는 세상에 희망의 불꽃을 살리는 자가 되라고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창설자들은 고군분투하며 탄압의 고통, 종교 박해의 협박, 타인들로부터 비판과 판단을 받았지만 용기와 위엄을 지니고 나아갔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그만큼은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희망은 단지 “기분 좋은” 단어가 아닙니다. 희망은 우리의 임무이자 우리의 목표입니다. 희망은 세상에 사랑을 위한 공간을 만듭니다. 우리는 모두 다르지만 모두가 희망을 나눌 수 있고, 각자가 희망을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다르다고 하여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면서 우리를 하나 되게 하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고립과 두려움을 지닐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해라는 다리를 놓을 수 있고, 우리 삶, 우리 나라, 우리 문화를 넘어 관심을 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 두 개의 문구가 떠올랐는데 이 편지 주제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는 삐에르 떼이야르 드 샤르댕(SJ)의 “미래는 다음 세대에게 희망의 이유를 제시하는 사람들의 것이다.”입니다. 두 번째는 제가 매월 신앙 나눔 그룹에서 읽고 있는 책*의 한 구절입니다. “목적의식이 상기시켜 주는 것은, 목표는 여정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타인들 또한 자신의 길을 찾고 우리가 시작한 일을 더 이상 이곳에서 계속할 수 없게 된 후에도 그들이 이어갈 수 있도록 길에 흔적을 남긴다는 것이다.”     케틀러 주교님과 마더 마리가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무엇일까요? 희망을 품으십시오. 함께 희망이라는 새로운 삶의 태피스트리를 만들어봅시다.   Sr. Barbara McMullen 총장 바버라 수녀   *(책-진화하는 하느님, 진화하는 목적, 진화하는 세계   An Evolving God, An Evolving Purpose, an Evolving World, 조앤 치티스터 수녀, OSB)
    2024.07.13 97
  • 묵상 - 우리 창설자들
      우리 수도회 창설자들과 그분들이 우리에게 물려준 유산을 생각할 때 우리는 “과거에 뿌리를 두고 미래를 향해 발돋움”하는 모습을 생각하게 된다. 두 분의 창설자 빌헬름 엠마누엘 폰 케틀러와 마리 드 라 로쉬는 섭리의 카리스마로 우리를 고취했고, 우리로 하여금 미래를 향해 발돋움하고 변화를 이루며 세상에 드러나는 섭리의 얼굴이 되도록 도전을 주었다. ... 더읽기: https://www.cdpgeneralate.org/ko/%eb%ac%b5%ec%83%81%ea%b3%bc-%ea%b8%b0%eb%8f%84/?uid=100&mod=document&pageid=1
    2024.07.13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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