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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부활
    2024년 부활 수녀님들과 협력회원들께, 지난 40일은 신앙의 여정에 있는 우리에게 변화를 멈추지 말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과 두려움을 내려놓으라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우리 자신을 더 맑게 바라보고 그리스도의 빛이 우리 마음과 정신 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부활을 통해 우리는 기적을 받아들일 준비를 갖추고, 우리 자신의 죽음과 부활이 매일 반복됨을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도 우리는 희망 안에서 살아갑니다.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우리는 주님을 뵈었기”때문입니다. 주디 캐너토는 말합니다. “부활을 통하여 우리는 초월성을 체험하는 가운데, 그 안에서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살아가고 있음은 사실이다.”… “우리는 빛이신 분 안에서 걸을 뿐만 아니라 타인들을 위한 빛이 된다. 두려움을 버리기로 선택면서 찾아오는 작은 부활을 통해서 조차도 성령을 체험하게 된다. 예수님처럼 우리도 죽음과 부활의 생애에 참여할 때, 언제나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일을 할 힘을 얻게 된다.”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성야를 기념할 것입니다. 불을 축성하고 손에 촛불을 든 채 어둠 속에서 성당 안으로 들어가 우리의 구원 역사인 부활찬송을 듣게 됩니다. 밝게 빛나는 부활초를 보면서 우리는 어둠과 허무 속에 살지 않음을 상기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모셨던 무덤이 비어 있는 것처럼 우리도 부활하신 주님의 빛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부활 전례의 표징들과 경이로움은 매우 강력합니다! 이러한 표징과 경이로움은 우리와 하느님의 백성과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그분에 대한 크신 사랑을 말해줍니다. 비어 있는 우리 내면은 의지로 채워질 수 있고, 우리는 예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으며 부활의 삶이라는 비전을 더 온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명을 위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대영광송을 노래할 때 종이 울리면서, 그리스도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고 그 죽음은 더 이상 그분을 혹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한다는 것을 큰 소리로 선포하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그 순간, “우리는 부활의 사람들(Easter people), 알렐루야 노래하자.”고 할 때의 의미를 제가 정말 이해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여하튼 인간의 정신은 갑자기 깨어나 어쩌면 처음으로 우리는 불가능한 것에서 가능한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성금요일은 부활절, 새 생명, 새로운 가능성으로 바뀌었습니다—우리 신앙을 지탱하는 생명의 숨결입니다. 이는 섭리의 사람들인 우리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것들은 아름다운 부활 성야 전례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일부 표징일 뿐입니다. 이 표징들은 더 깊은 차원에서 모습을 드러내면서 우리가 삶을 바라보는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삶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만남에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부활 성야의 표징들과 경이로움—불, 물, 세례, 이야기—이든, 단순히 저의 사무실 건너편에 피어 있는 샛노란 수선화이든, 앞마당에서 놀고 있는 작은 토끼이든 저의 여정에서 시금석이 되는 것들을 민감하게 알아보아야 함을 상기하게 됩니다. 부활성야에서 혹은 부활 낮 미사에서 종소리를 듣든 못 듣든, 주목하십시오! 부활에 울리는 종은 도처에 있는 그리스도교인들을 위한 영광의 메시지를 울리는 것입니다—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고 죽음에서 부활하셨으며 우리 모두에게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존재들입니다—또한 그 어떤 것도 이 사실을 바꿔놓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열린 마음과 감사의 마음으로 우리가 받은 새 생명을 경축합시다! 우리의 여정 길에 만나는 이들을 위해 그리스도의 빛이 됩시다. 주디 캐너토가 말하듯, “우리는 초월이 가능합니다, 죽음이 결코 칼자루를 쥐는 일이 없게 할 수 있습니다.” 부활은 우리의 삶에 의미를 주는 축일입니다—결코 끝나지 않는 축일. 여러분과 저는 빈 무덤을 떠나 처음부터 다시 여정을 시작해야 합니다. 오늘. 매일. 항상. 그렇습니다, 부활에서 중요한 것은 눈부신 빛입니다—그러나 우리를 통하여 빛날 때만이 그렇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우리는 주님을 뵈었기 때문입니다! 부활 축하드립니다! 총장 바버라 맥멀런 수녀 주디 캐너토, 엄청난 놀라움-블랙홀, 초신성(超新星), 그리고 기타 우주의 경이로움에서 배우는 관상적 교훈Radical Amazement: Contemplative Lessons from Black Holes, Supernovas, and Other Wonders of the Universe (Notre Dame, IN: Sorin Books, 2006), 122.
    2024.04.01 107
  • 부활 축하드립니다
        그분께서 부활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기쁨을 주겠다." -요한복음 16:22
    2024.04.01 96
  • 성 토요일
        "3일 후에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Canticle of Mary, to the Breviary    https://www.youtube.com/watch?v=8F1k_Bc_vwo     image:https://www.catholicworldreport.com
    2024.03.31 88
  • 주님 수난 성 금요일
        오 그리스도님, 십자가의 나무로 세상에 기쁨을 가져다주셨으니 우리는 당신을 경배하나이다! Good Friday Morning prayer, to the Breviary   https://www.youtube.com/watch?v=mfzXHDBSaIQ
    2024.03.29 96
  • 성 목요일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유월절이 하느님의 나라에서 이루어질 때까지, 나는 다시는 유월절 음식을 먹지 않을 것이다."   -People's Companion to the Breviary, canticle of May on Holy Thurs   image: https://subri.kr/  
    2024.03.29 77
  • 주님 수난 성지 주일
      Hosanna! (Mark 11:9) "이 모든 것은 예수님께서 당시 군중을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더 온전히 이해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성주간 내내 보게 되겠지만, 예수님은 자신의 앞에 놓인 고난을 받아들이고 사람들의 반응에 상관없이 자신의 몸을 기꺼이 내어주셨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칭송하든 비난하든 그는 똑같이 그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는 방식입니다." (매일 묵상: 마르코 11,1-10, the word among us)   이미지: Google.com  
    2024.03.24 69
  • 패트릭 성인의 날에 드리는 '아일랜드 축복의 기도' (영어)
    IRISH BLESSINGS (Traditional) May the road rise to meet you,May the wind be always at your back.May the sun shine warm upon your face,The rains fall soft upon your fields.And until we meet again,May God hold you in the palm of his hand. May God be with you and bless you;May you see your children’s children.May you be poor in misfortune,Rich in blessings,May you know nothing but happinessFrom this day forward. May the road rise to meet youMay the wind be always at your backMay the warm rays of sun fall upon your homeAnd may the hand of a friend always be near. May green be the grass you walk on,May blue be the skies above you,May pure be the joys that surround you,May true be the hearts that love you.                         www.pexels.com
    2024.03.17 76
  • 사순 제 4 주일 - 장미 주일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요한 복음 3:16     https://www.youtube.com/watch?v=E7i6c54KEfc
    2024.03.11 69
  • 부고: 메리 마거릿 펠리옷 수녀님
    사랑하는 메리 마거릿 팰리옷 수녀님의 영혼을 당신 자애에 맡기나이다. 수녀님은 2024년 2월 15일, 75년간의 수도생활을 마치고 91년3개월 25일을 일기로 선종하셨습니다.       메리 마거릿 팰리옷(메리 루이스 팰리옷) 수녀님은 쌍둥이 마거릿과 함께 1932년 10월 22일, 펜실베이니아주 모나카의 소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쌍둥이는 이탈리아 이민자인 나탄 팰리옷과 마거릿 출리바의 일곱 자녀 가운데 다섯째와 여섯째였습니다. 8일 후 두 자매는 성 세례자 요한 성당 에밀리오 패러리 신부님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16년이 지난 1949년 9월, 페러리 신부님은 메리 루이스에게 천주섭리수녀회 입회를 권했습니다. 공동체에서 앰앤앰(M&M)이란 애칭으로 불렸던 메리 마거릿 수녀님은 후에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제가 수도생활을 시작한 것은 부모님의 신앙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사랑이 많은 가정에서 자랐기에 집을 떠나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수도생활에도 다른 삶들과 마찬가지로 기쁨과 슬픔이 있을거라는 점을 알고 있었어요. 젊었던 저는 타인들을 도움으로써 예수님을 따르며 도전해보고 싶었어요.” 55년간 메리 마거릿 수녀님은 피츠버그와 디트로이트, 그리고 오하이오주 워런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저학년 어린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언젠가 수녀님은 말씀하기를, 수녀님과 쌍둥이 자매 모두 학교 생활이 어려웠는데, 이러한 체험을 통하여 가외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돕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수녀님은 종종 학생들에게, “‘저는 못하겠어요’라는 말을 너희들한테서 듣고 싶지 않아. 항상 길이 있는 법이고 우리는 그 길을 찾아낼 수 있거든.”라고 말했습니다. 한 학생의 어머니는, 자신의 딸이 인생을 잘 살아가는 것은 메리 마거릿 수녀님의 격려 덕분이라고 했습니다. 수녀님은 은퇴 후 피츠버그로 돌아와 프로비던스 커넥션 가족지원센터에서 자원봉사하면서, 어린이집 아기들을 사랑스럽게 흔들어 주며 따듯하게 돌보았습니다. 수녀님은 언젠가, "이 아기들이 저에게 얼마나 큰 기쁨과 행복을 줄지 아기들은 모를거예요. 저는 가끔 예수님께 말씀드려요. 하늘나라에 흔들의자가 있으면 좋겠다고요. 제가 하늘에 있는 모든 아기들을 흔들어 줄 수 있게 말이죠." 라고 말했다고 들었습니다. 메리 마거릿 수녀님의 오랜 친구인 캐롤 캠퍼트 수녀님은 메리 마거릿 수녀님과 함께 살면서 디트로이트 성 이사악 조그 초등학교에서 가르쳤습니다. 근래에 캐롤 수녀님은 사랑으로 그 시간을 회상하면서, 메리 마거릿 수녀님에 대해 온유하고 배려심 있고 기도하는 여성, 그리고 따듯이 맞이하는 수녀님이라고 했습니다. 캐롤 수녀님은 메리 마거릿 수녀님을, “가르치는 법을 가르쳐준” 분이라면서, 메리 마거릿 수녀님과 함께 사는 것이 좋았는지 묻자, 캐롤 수녀님은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그럼요! 수녀님을 무척 좋아했지요!” 라고 했습니다.  캐롤 수녀님은 메리 마거릿 수녀님과 저녁식사 후 함께 산책하고, 돌아와 거실에 앉아 함께 학생들의 점수를 체점하고, 텔레비전을 조금 시청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던 편안한 저녁 일상을 기억했습니다. 메리 마거릿 수녀님은 돌아가시기 전 몇 년간 성요셉 센터에 기거하면서 기도사도직에 봉사하는 가운데, 독서와 낱말 퍼즐 맞추기와 음악 듣기를 즐겼습니다. 수녀님을 돌보던 간호사들은 수녀님이 조용하고 협조적이며, “수녀님에 대한 사랑이 있어요. 수녀님께는 따듯함이 있어요.”라고 말하던 조앤 베나퀴스토의 말에 고마워하는 분이었다고 했습니다. 메리 마거릿 수녀님은 언젠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하늘나라에 가면, 하느님께로부터 이런 말씀을 듣고 싶어요. ‘이는 내가 사랑하는 딸, 내 마음에 드는 딸이다. 수고했다 앰앤앰!” 하느님께서 지금 수녀님에게 바로 그 말씀을 하고 계시리라 확신하며, 우리 또한 수녀님에게 말씀드립니다. 수고하셨어요 앰앤앰 수녀님! 생일-10월 22일, 주디 코너 수녀
    2024.02.18 79
  • 부고: 로즈 마리 립키 수녀님
    사랑하는 로즈 마리 립키 수녀님의 영혼을 당신 자애에 맡기나이다. 수녀님은 2024년2월 9일, 80년간의 수도생활을 마치고 96년7개월 11일을 일기로 선종하셨습니다.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로즈 마리 립키 수녀님은 수도생활의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수녀님은 1927년 6월 30일, 펜실베이니아주 앨러게니에서 조지프와 마리(슈미탄) 립키의 자녀로 태어났습니다. 버지니아 립키 볼, 조앤 립키 앤더슨, 조지프 립키 신부님, 제르맨 립키 베슨, 이렇게 형제가 다섯이었습니다.   오늘 오전 9시가 다 되어 갈 무렵, 로즈 마리 수녀님은 평안히 마지막 숨을 쉬면서 조용히 본향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수녀님은 식당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사랑이 많았던 수녀님은 다른 수녀님들과 함께 있기를 좋아했고, 수녀님들 또한 로즈 마리 수녀님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킹스턴에서 함께 살았던 샬롯 수녀님은 로즈 마리 수녀님 옆에 앉아서 수녀님이 좋아하는 커피를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로즈 마리 수녀님은 코네티컷주 스탬포드 가톨릭 학교를 비롯하여 여러 학교에서 가르친 후, 훌륭한 교육자로 “은퇴”하였습니다. 수녀님은 본당 사도직이 자신에게 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윈체스터에 있는 성 에우랄리아 본당과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에 있는 성가정 본당 등 여러 본당에서 사목 협조자로 사도직을 하였습니다. 전례 시간에 로즈 마리 수녀님은 종종 아기들을 돌보는 역할을 했습니다. 미사 중에 “어린이들”을 돌보는 모습은 수녀님에게 흔한 일이었습니다. 어린이들에 대한 수녀님의 사랑을 명백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수년 전, 로즈 마리 수녀님은 공동체에서 계획한 멋진 체험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체험에 대해 수녀님은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돌아오게 되어 기쁩니다! 여름 프로그램은 저에게 아주 유익한 체험이었습니다. 우리 공동체는 처음으로 로마 총원에서 국제여름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네, 바티칸이 바라다 보였습니다! 성 베드로 성당은 4주간 저의 본당이었습니다. 프로그램자체로 훌륭했고 - -독일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여름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교종의 여름 별장 카스텔간돌포에서 교종이 집전하는 미사에 초대받은 것이었습니다. 천주섭리수녀회 수녀라는 것- - 이 여름에 하느님 섭리는 매우 확실했습니다. 저는 여러 성당과 성지에서 여러분 모두를 기억했습니다.” 로즈 마리 수녀님은 명백한 하느님 섭리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잘 알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로즈 마리 수녀님이 하느님의 충만한 생명, 사랑, 평화를 누리는 가운데 계속해서 섭리의 하느님의 얼굴을 뵙게 되리라는 것을 압니다. 수녀님이 언제나 우리를 기억해 주기를 빕니다! 하느님의 사랑에 찬 섭리 안에서. 생일-6월 30일 클라우디아 워드 수녀
    2024.02.18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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