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cdp_ko</title>
		<link>https://www.cdpgeneralate.org/ko</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삼위일체 대축일 편지, 총장 바버라 맥멀런 수녀]]></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84]]></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left"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202605/6a148fe4f3d1b9294804.jpg" alt="" /></p>
<p> </p>
<p style="text-align:right;">2026년 삼위일체 대축일</p>
<p> </p>
<p> </p>
<p>수녀님들과 협력회원들께,</p>
<p>기쁜 삼위일체대축일입니다!  이 편지를 쓰기 시작하면서 저는 우리 창설자들의 말씀 중에서 인용할 수 있는 적절한 문구를 찾아보았습니다. 직접적인 인용문을 찾지는 못했지만, 케틀러 주교님 말씀 중에 하느님은 사랑의 친교 공동체이기에 우리 또한 사랑안에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부름 받았음을 상기시키는 대목을 발견했습니다.</p>
<p>우리는 마음을 모아 삼위일체 대축일을 기념하면서 우리 믿음의 한가운데 있는 심오한 신비 속으로 이끌립니다. 바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 하느님, 살아 있는 사랑의 친교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삼위일체는 쉽게 이해되는 하나의 교리가 아니라, 그 속에 들어가 마주하게 되는 관계이자 역동적이고 생명을 주는 공동체로, 우리는 그 안으로 끊임없이 초대받고 있습니다.</p>
<p>저는 삼위일체를 생각할 때 우리가 만나는 하느님은 홀로 존재하시는 분이 아니라 관계를 맺으시는 분—사랑과 서로를 내어줌과 친교 안에서 완전한 일치를 이루시는, 세 위격이면서도 한 분이신 하느님—임을 떠올리게 됩니다. 이 신성한 관계는 우리가 어떠한 존재가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청사진이 됩니다. 삼위일체 하느님의 모상으로 창조된 우리는 공동체를 위해 지음 받았습니다. 우리의 삶, 특히 섭리의 사람들로서 우리의 삶은 거룩하게 연결된 이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 안에서 우리 각자는 존중받고, 모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랑을 자유롭게 주고받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국제 모임과 국가별 모임에서 나눈 갈망과 대화에서 표현한 관계 구축이 아닐까요? </p>
<p>섭리는 그러한 삼위일체의 사랑에 대한 생생한 표현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시고 부양하시는 하느님은 이 세상과 우리의 삶 속에서 활발히 일하시며, 때로는 보이지 않지만 매우 실질적인 방식으로 우리를 하나로 엮어 가십니다. 불확실함 혹은 변화의 순간과 시기 속에서도 삼위일체 섭리의 하느님은 계속해서 우리를 인도하시며, 2022년 수도회총회 방향선언문에서 볼 수 있듯이 하느님과의 관계, 서로 간의 관계, 그리고 모든 피조물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도록 우리를 초대하신 다는 것을 우리는 믿어 왔고 지금도 믿고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에는 참으로 다양한 모습과 은사라는 태피스트리가 존재합니다.</p>
<p>케틀러 주교님이 그 아름다운 비전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듯이, 우리 공동체 또한 그 삼위일체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어야 한다는 그분의 부르심을 듣게 됩니다. 사랑을 추상적이 아닌 서로를 향한 돌봄과 정의와 신의를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거룩한 친교를 우리 삶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저는 이것이 우리의 DNA 속에 새겨진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케틀러 주교님은 세상에서 변함없이 돌보시는 하느님을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상기시켜 줍니다. “하느님 섭리는 때때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길로 우리를 다정하게 인도하시지만, 언제나 선한 방향으로 이끄십니다” (의역). 섭리에 대한 이러한 신뢰는 우리의 카리스마이자 소명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 수 없는 일들이 있을 때 조차도 하느님께서 길을 보여주시고, 친교와 사명으로 더 깊이 이끌어 주실 것임을 우리는 압니다. 인내하고 경청하며 기꺼이 서로의 곁에 머물고자 할 때, 이 삼위일체의 신비를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방식으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p>
<p>삼위일체 대축일을 통해 섭리의 사람들인 우리는 이러한 삶의 방식을 새롭게 살아 내기로 다짐하게 됩니다. 삼위일체 대축일은 연계와 희망을 갈망하는 세상에서 하느님 사랑을 드러내는 실재적인 표징이 되라고 우리에게 요청합니다.  천주섭리수녀회 수녀로서 그리고 협력회와 아미시 코르디스 회원으로서 우리의 삶을 통해 다양성 안의 일치가 지닌 아름다움과 믿음 안에서 이 <em>거룩한 모험을</em> 함께 걸어가며 얻게 되는 힘을 계속해서 증거할 수 있기를 빕니다.</p>
<p>삼위일체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풍성한 축복을 내려주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시며 희망으로 지탱해 주시고, 우리 삶의 터전이자 사명이기도 한 그 거룩한 친교 속으로 더 깊이 이끌어 주시기를 빕니다.</p>
<p>우리 모두 오늘의 세상에서 이 같은 삼위일체의 사랑을 보여주기를 빕니다.</p>
<p> </p>
<p>감사와 사랑의 마음으로,</p>
<p>총장 바버라 맥멀런 수녀</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Tue, 26 May 2026 03:08: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CDATA[읽기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찬미받으소서 주간 (2026년 5월 19일-26일)]]></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6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1/202605/6a034be831c808302938.jpg" alt="" />

 

<strong>찬미받으소서 주간 </strong><strong>(2026년 5월 19일-26일) </strong>

 

<strong>2026년 찬미받으소서 주간</strong>은 <em>희망에서 행동으로</em> 나아가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 희망은 수동적이지 않습니다. 희망은 일상의 선택들, 공동체생활, 그리고 돌봄의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살아 움직이며 공유되는 것입니다. 올해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는 것은, 생태적 회심이란 관계 회복과 피조물 보호와 튼튼한 공동체를 통해 한걸음씩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strong> </strong>

<strong>기도</strong>

우리의 죄와 우리 앞에 놓인 힘든 도전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결코 낙담하지 않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우리를 저버리지 않으십니다. 창조주께서는 사랑의 계획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것을 후회하지 않으십니다... 그분께서 몸소 이 땅과 궁극적으로 결합하셨고, 그분의 사랑은 우리가 새로운 길을 찾게 언제나 우리를 이끌기 때문입니다.” (찬미받으소서13항; 245항). 특별히 마음을 모아 기도합시다... “오 가난한 이들의 하느님, 저희를 도와주시어, 저희가 하느님 보시기에 참으로 소중한 이들, 이 지구의 버림받고 잊힌 이들을 구하게 하소서...사랑의 하느님, 이 세상에 저희에게 맞갖은 자리를 보여주시어 저희가 이 땅에 있는 모든 것을 위한 하느님 사랑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아멘.

<strong> </strong>

<strong>성서 말씀을 통한 기도</strong>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창세1:6-8) 주님의 군대들아, 모두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해와 달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하늘의 별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비와 이슬아, 모두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바람아, 모두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아자르야와 동료들의 기도, 다니엘 3:61-65)

<strong> </strong>

<strong>챌린지</strong>
<ul>
 	<li>깊은 기도</li>
 	<li>진솔한 숙고</li>
 	<li>돌봄 행위를 구체적으로 실천</li>
</ul>
 ]]></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00:49: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웨이크필드에 찾아온 봄]]></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68]]></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3/202605/6a033f49e2f847828988.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23:55: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3"><![CDATA[갤러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래 리더십을 위한 공동 식별의 날]]></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67]]></link>
			<description><![CDATA[<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202605/6a033a7471c3b3710752.jpg" alt="" width="623" height="272" /></p>
<p> </p>
<p class="isSelectedEnd">수도회 미래 리더십을 위한 공동 식별의 날가 지난 5월 6일부터 8일까지 Zoom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p>
<p class="isSelectedEnd">이 시간은 리더십으로 초대를 받은 각 개인이 자신의 부르심에 대한 느낌과 성령의 움직임을 깊이 성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수도회 전체의 관점에서, 수도회의 사명과 카리스마, 영성, 비전과 더불어 리더십 공동체 안에서의 관계 형성, 소통의 방식, 리더로서 요구되는 다양한 개인적 역량 및 여러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현 리더십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p>
<p>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자신의 부르심에 대한 식별뿐 아니라, 수도회 리더십 사도직이 지니는 의미와 책임에 대해 보다 진지하게 성찰하고 서로 나누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p>
<p>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23:37: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CDATA[읽기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총원 업데에트, 4권 2호]]></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65]]></link>
			<description><![CDATA[<p>총원 업데이트 E-뉴스</p>
<table width="100%">
<tbody>
<tr>
<td style="text-align:right;">4권 2호</td>
</tr>
</tbody>
</table>
<p><strong>부활시기 축복</strong></p>
<p>저희에게 부활카드와 인사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친절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아름다운 성삼일 전례를 거행하는 동안 여러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거룩한 여정 중에 있는 우리들을 계속해서 축복해 주시기를 빕니다.</p>
<p><strong>수도회 리더십</strong> <strong> 초대 절차 </strong></p>
<p>지난 총원 업데이트 발송 이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리더십 초대 절차를 시작하여 마무리했습니다. 초대받은 이들 명단에서 이름을 철회하지 않고 5월 식별의 날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모든 수녀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서 제가 보내드린 편지에 명시된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p>
<p><strong>총회대의원 회의</strong></p>
<p>수도회총회 대의원들을 위한 회의를 네 차례 계획하여 이미 두번째 회의를 마쳤습니다. 이 회의는 대의원들이 총회 자리에 모이기 전에 서로 간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풍성한 나눔이 있었고, 총회 관련 자료들을 논의하게 될 마지막 두 번의 모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p>
<p><strong>숙고의 날</strong></p>
<p>3월 13일, 첫번째 수도회 숙고의 날에 관구와 선교지에서 많은 수녀님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인디애나주 세인트 메리 오브 더 우즈 섭리회 마리 맥카시 수녀님(SP)이 강사로 초빙되어 섭리 카리스마에 대해 강의하였습니다. 수녀님은 우리가 “희망의 설계자들”이 되어 용기와 대담한 상상력과 인내를 갖고 행동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차기 “피정/숙고의 날”은 6월 8일로, 박정은 소피아 수녀님 (SNJM)이 함께할 것입니다.</p>
<p><strong>기쁜 소식</strong></p>
<p>상호문화 사도직전망위원회는 위원회 목표 중 하나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왔습니다. 위원회는 로마에서 새롭게 시작될 상호문화사도직에 함께 할 후보자들을 물색하기 위한 절차를 매우 철저하게 계획하여 실행에 옮겼습니다. 이 사도직에 관심을 보이는 모든 회원들에게 신청서를 발송하였습니다. 위원회는 각 후보자들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였고, 다양한 차원의 평가를 거친 후, 후보자들이 한달 동안 로마 현지에서 상호문화사도직과 공동체생활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수도회 리더십 팀 (CLT)에 제안하였습니다. 이는 가을에 개최되는 수도회총회 이후에 진행될 것입니다. 현지 체험 참석자들은 한국 관구 김향순 소화데레사 수녀님, 페루 선교지 기예르미나 니에토 수녀님, 미국 관구 마리아 토레스 수녀님과 넬리다 나베로스 수녀님입니다.</p>
<p>이 수녀님들은 8월 전에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각자가 이탈리아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며, 현지 체험을 한 후 자기 평가를 거쳐 지속 여부를 결정할 것입니다. 위원회 또한 이 평가에 함께하게 됩니다. 2027년 새해에는 로마에서 상호문화사도직을 시작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 모든 과정에 쏟은 시간과 숙고와 노고에 대해 상호문화 사도직전망위원회에 감사드리며, 또한 총회 이후 이어지는 다음 단계까지 기꺼이 업무를 지속하려는 위원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
<p><strong>총회준비위원회 </strong></p>
<p>총회준비위원회 위원들은 한 차례 모임을 가졌고, 4월 27일에 다시 만나 계속해서 총회 의제와 일정을 계획하고 총회 관련 기타 업무를 담당할 수녀님들을 배정할 것입니다. 세세하게 준비해야 할 부분들이 매우 많기에 위원회의 모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위원회는 총회 기간 중에 하나의 수도회로서 수도회 창설 1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계획도 세울 것입니다.</p>
<p><strong>국가별 모임</strong><strong>  </strong> </p>
<p>4월 중에 국가별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각 국가별 모임은 오늘날 수도생활에 대한 시모네 브람빌라 수녀님 (MC)의 강의를 기반으로 만든 파워포인트 동영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모임에서의 나눔은 정말 풍요로웠고, 곧 통합 요약본을 준비하여 여러분 모두와 공유할 것입니다.  </p>
<p><strong>여러 위원회</strong></p>
<p>각 위원회는 지속적으로 모임을 가지면서 지난 수도회총회에서 부여한 업무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상호문화 사도직전망위원회는 현재 로마 현지 체험에 함께하게 될 수녀님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호문화 성장위원회는 소그룹 대화 모임을 계속 진행하고 있고, 현재 새로운 그룹을 추가한 상태로, 관구를 초월하여 지속적으로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회헌위원회는 타임라인과 논의를 위한 가능성 있는 다양한 모델 초안들을 발송해 왔습니다. 늘 그렇듯이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며, 대의원들 사이에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대의원들과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em>찬미 받으소서</em> 위원회는 피조물 돌봄과 관련된 총회방향선언문을 살아 내도록 매달 우리에게 도전을 줍니다. 지구를 돌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실천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을 수 있도록 독려하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p>
<p><strong>소통 수단</strong></p>
<p>이미 아시듯, 현재 다양한 소식들이 여러분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에 <em>글로벌 커넥션</em> 최신호가 발송되었습니다. 아울러 리더십 초대 절차와 결과에 대한 정보도 발송되었고, 식별의 날 이후에는 최종적으로 수도회 리더십에 초대받은 자가 되기로 동의하는 수녀님들의 명단을 발송할 것입니다. 6월 8일에는 또 한 차례의 “피정/숙고의 날”이 있으니, 줌 링크를 확인하시고,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은총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6월 11일에 개최되는 수도회 리더십 평의회 회의에는 관구장들만이 아니라 모든 관구의 리더십 팀 구성원들이 참석할 것입니다.</p>
<p><strong>마무리</strong></p>
<p>여러분들이 이미 받아 보신 모든 소통 수단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일상에서 감당해야 하는 책임들을 비롯하여 마무리해야 할 업무들, 여러 회의 계획, 총회 준비 등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상처입은 이 세상에서 우리가 “희망의 설계자들”이 되고자 애쓰는 지금, 섭리의 하느님께서 이 거룩한 여정을 함께 걷고 있는 우리를 계속해서 이끌어 주시기를 빕니다.</p>
<p>바버라 맥멀런 수녀</p>
<p>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Sun, 03 May 2026 04:28: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5"><![CDATA[총원업데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구의 날]]></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64]]></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202604/69e91f0ae1b468832524.jpg" alt="" /></p>
<p> </p>
<p style="text-align:center;">“총원에서는 지구의 날을 맞아</p>
<p style="text-align:center;">성 프란치스코 성당의 자매님들을 모시고 뒷뜰에서 지구의 날 기도를 함께 드린 후, Cercis chinensis 한 그루를 심었습니다.”</p>
<p>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Thu, 23 Apr 2026 04:19: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CDATA[읽기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관구 JPIC 에서 온 영상입니다]]></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63]]></link>
			<description><![CDATA[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VI5I5g0M9sc">https://www.youtube.com/watch?v=VI5I5g0M9sc</a></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Thu, 09 Apr 2026 01:35: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묵상: 희망을 깊이 파고들기, 바버라 맥멀런 수녀]]></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6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7/202604/69d661b01b2d59216823.jpg" alt="" />

 

<strong>희망을 깊이 파고들</strong><strong>기</strong>
<p>이처럼 폭력과 잔혹함, 살인과 수많은 전쟁이 이어지는 시대 속에서 사람들은 다양한 형태의 슬픔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삶은 모든 면에서 변화했고, 사람들은 의미를 찾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우리가 그 어느 때보다 깊이 체험하는 성주간을 맞이하며, 더 많은 근본적인 질문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p>
<p>희망과 불안 사이에서 마치 춤을 추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우리는 사랑, 고통, 용서, 구원, 죽음, 그리고 부활의 의미를 묵상하며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봅니다. 이 모든 내적 탐구 아래에는 선이 결국 승리하리라는 희망, 치유가 이루어지리라는 믿음, 세상이 평화를 찾기를 바라는 소망, 그리고 우리의 희망이 실현되기를 바라는 갈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p>
<p>성삼일의 신비와 예식으로 가득한 성주간은, 오늘날의 세상을 바라보며 이를 감당하려는 모든 신앙인들에게 매우 다르게 다가올 것입니다. 성금요일의 수난 독서와 십자가 경배는, 자신의 신념 때문에 고통받는 이들이 많은 세상에서 새로운 의미를 지니게 됩니다. 어둠 속의 성당이 촛불로 밝아지고, 세례 서약을 새롭게 하며, 종소리와 알렐루야가 울려 퍼지는 부활 성야는 신앙을 고백하는 이들을 맞이하는 기쁨의 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을 믿고 신뢰합니다.</p>
<p>파스카의 신비는 매일, 모든 방식으로 사람들의 삶과 마음 속에서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고통과 부활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기를 바라시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며 하느님께서 한 번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음을 기억하도록 초대받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하십니다.</p>
<p>이러한 시기에 제가 자주 떠올리는 성경 말씀은 예레미야 29장 11절입니다.<br />“나는 너희에게 재앙이 아니라 평화를 주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려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부르면 내가 응답하고 너희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p>
<p>그러므로 우리가 변화하는 현실을 받아들이며, 깊이 희망을 찾아 나아갑시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복지를 위한 계획을 약속하셨습니다. 그 위로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온 존재로 신뢰하며, 하느님의 섭리가 언제나 우리의 영혼에 희망을 심어준다는 것을 믿읍시다.</p>
<p>행복한 성주간 되세요!</p>
<p>성주간에, 바버라 맥멀런 수녀</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23:12: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7"><![CDATA[기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활 축하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61]]></link>
			<description><![CDATA[<h4 style="text-align:center;"><strong class="Yjhzub">"부활절의 위대한 선물은 희망입니다." (Basil Hume)</strong></h4>
<p><img class="alignnone"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202604/69d1940710f741473766.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07:44: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CDATA[읽기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활인사, 발버라 맥멀런 수녀]]></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60]]></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left"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202604/69d06f22472604852551.jpg" alt="" /></p>
<p> </p>
<p> </p>
<p style="text-align:right;">2026년 부활대축일</p>
<p> </p>
<p>수녀님들과 협력회원들께,</p>
<p>며칠 전 우연히 어떤 문구를 보게 되었는데, 여러분과 나누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흔히 논쟁과 증거를 통하여 확신을 구하려는 세상에서, 유대인 신학자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em>“하느님의 존재를 증명할 방법은 없다. 오직 증거자들이 있을 뿐이다.”</em>  이 말은 섭리의 사람인 우리들에게 특별히 더 명료하게 다가옵니다. 우리의 소명은 논쟁에서 이기거나 신비에 대해 깔끔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받은 부르심은 그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훨씬 더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바로 우리는 증거자가 되도록 부름 받은 것입니다.  </p>
<p>우리는 살아계신 하느님을 만났습니다. 때로는 화창한 날들 속에서, 때로는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다정한 섭리가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 주셨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고요하고도 강인하게 우리 곁에 계시는 그리스도를 느낍니다. 우리에게 신앙은 추상적인 관념이 아닙니다. 관계입니다. 섭리가 존재하며 활동하고 있고 신뢰할 수 있음을 굳게 확신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확신에서 기쁨이 솟아납니다.</p>
<p>이 기쁨은 순진한 낙관주의도 아니고 고통을 부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붙잡아주고 계시다는 사실을 앎에서 비롯되는 심오한 기쁨입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것 너머에서 섭리가 일하고 계심을 신뢰하기에, 힘들 때 조차도 솟아나는 기쁨입니다. 빈 무덤에서 처음 터져 나온 이 기쁨은 역사를 통해 계속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십니다!  사랑이 승리했습니다! 알렐루야를 노래합시다!</p>
<p>천주섭리수녀회 수녀들과 협력자들인 우리의 삶은 그 자체가 선포가 됩니다. 용서할 때 우리는 증거하는 것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편에 설 때, 우리는 증거하는 것입니다. 절망 대신 희망을, 무관심 대신 측은지심을, 두려움 대신 용기를 선택할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이라는 변모의 힘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충실함, 우리가 하는 봉사, 우리의 기도, 그리고 공동체 생활을 통하여 우리는 세상에 말합니다: 하느님은 참으로 현존하십니다. 하느님은 우리 가까이 계십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p>
<p>우리 앞에 놓인 질문은 단순하면서도 심오합니다. <strong><em>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어떻게 증거할 것인가?</em></strong>  하느님의 현존이 우리의 태도, 우리의 말, 우리의 행동을 빚어내도록 내어 맡김으로써 우리는 증거합니다. 우리를 지탱해 주는 희망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함으로써 우리는 증거합니다. 정직하고 성실한 삶을 통해 타인들이 우리 안에서 우리 자신보다 더 위대한 어떤 것을 어렴풋이 보게 함으로써 우리는 증거합니다. 우리의 삶 자체가 초대가 됩니다. 타인들로 하여금 우리가 알고 사랑하는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열린 문이 되는 것입니다.</p>
<p>우리가 사도직을 하는 모든 곳에서, 공동체 모임에서, 그리고 일상 속 조용한 만남의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빛을 전합니다. 하느님의 존재를 증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하느님의 현존을 반영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경청하는 마음, 너그러운 마음, 정의와 자비에 대한 충실한 헌신이야 말로 신앙을 굳건하게 만드는 살아있는 증거들입니다. 이것이 바로 케틀러 주교님과 마더 마리가 우리에게 물려준 유산입니다.</p>
<p>우리의 증거가 지닌 힘을 과소 평가하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확신을 갖고 살아가는 한 사람의 삶은 다른 이의 신앙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기쁨으로 빛나는 공동체는 지친 세상을 새롭게 할 수 있습니다. 섭리는 이 거룩한 책임을 우리에게 맡겼습니다. 우리가 완전하기 때문이 아니라 기꺼이 응답하기 때문입니다.</p>
<p>그러므로 이제 확신을 갖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갑시다. 우리를 부르신 그분을 신뢰합시다. 흔들리지 않는 희망으로 우리 마음을 채워주는 신앙이라는 선물을 기뻐합시다. 그리고 강인하고 감사에 찬 목소리로 우리의 삶과 우리의 입술을 통해 선포합시다:</p>
<p>알렐루야!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하느님은 충실하신 분이십니다. 하느님은 지금도 우리 가운데서 일하고 계십니다.</p>
<p>매일 증거의 삶을 살아가시는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리며, 기쁜 부활되시기 빕니다!</p>
<p>총장 바버라 맥멀런 수녀</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10:54: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CDATA[읽기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토요일]]></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59]]></link>
			<description><![CDATA[<p> </p>
<h4 style="text-align:center;">"오늘은 큰 침묵이 온 세상에 내려앉았다,<br />큰 침묵과 깊은 고요가 흐른다. "</h4>
<h4 style="text-align:center;">- 성토요일을 위한 고대 강론에서</h4>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202604/69d069fe87c527691125.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10:33: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CDATA[읽기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금요일]]></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58]]></link>
			<description><![CDATA[<h4 style="text-align:center;">"오늘 이 날의 참된 의미를 경건히 되새깁시다."</h4>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202604/69cfe013d56b12828145.jpg" alt="" width="681" height="383"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00:44: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CDATA[읽기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목요일]]></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5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 class="lQkWXb">
<h4 class="Y3BBE" style="text-align:center;">요한 복음 13, 13- 14, </h4>
<h4 class="Y3BBE" style="text-align:center;">"너희가 나를 ‘스승님’, 또 ‘주님’ 하고 부르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 나는 사실 그러하다."<br />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h4>
<div> </div>
</blockquote>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202604/69cee7c0865af9341974.jpg" alt="" width="739" height="416"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Fri, 03 Apr 2026 07:04: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CDATA[읽기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월 에코 챌린지]]></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5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1/202603/69c81ea0ba9dd8018150.jpg" alt="" width="402" height="536" />

 
<p style="text-align:center;"><strong>4월 에코 챌린지</strong></p>
<strong> </strong>

<strong>2025년 브라질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와 관련하여 파롤린 추기경과의 인터뷰를 다룬-새들리어 릴리전 블로그(*가톨릭 블로그)에 실림-내용 중 다음을 숙고해봅시다.  이후 우리는 이 말씀을 수도회 전체에서 실천할 것입니다.</strong>

“피조물을 돌보는 우리의 사명은 끊임없이 계속되며, 예수님의 제자들인 우리는 지구와 지구에 사는 모든 이들을 더 잘 돌보기 위해 다시 노력하고 헌신할 수 있는 기회들을 찾아야 합니다.”

<strong>4월 22일 지구의 날.</strong>  지구의 날을 기념하면서 가톨릭 신자들은 하느님의 피조물을 돌보아야 하는 우리의 책임에 대해 공동체에서 대화를 나눌 기회를 갖게 됩니다. 피조물을 돌보는 우리의 사명은 소홀히 할 수 없으며, 제자들은 우리는 지구의 날을 계기로 지구와 지구에 사는 모든 이들을 더 잘 돌보기 위해 다시 노력하고 헌신할 수 있습니다.

<strong><u>CDP 활동</u></strong>

“모든 피조물을 돌보며”라는 수도회 방향선언문을 삶으로 실천하고 제자가 되기 위해 꽃, 채소, 작은 묘목 등을 심음으로써 피조물에 대한 우리의 희망과 돌봄을 증거합시다. 큰 공동체 차원에서 실행할 수도 있고 분원과 아파트에서도 가능할 것입니다. 우리의 활동을 수도회 전체에서 공유하기 위해, 여러분이 심은 것을 사진으로 찍어 <a href="mailto:bmcmullen@cdpsisters.org">bmcmullen@cdpsisters.org</a>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진들을 수도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그리고 글로벌 커넥션에 실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strong>기도</strong>

섭리의 하느님, 피조물을 끊임없이 돌보라는 부르심에 귀 기울이는 지금 저희와 함께해 주소서. 저희가 타인들에게 돌봄의 증거자들이 되게 하시고, 저희를 둘러싼 환경에 희망과 치유를 가져오게 하소서. 우리의 창조주, 구속주, 성화주이신 복되신 삼위일체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Sun, 29 Mar 2026 03:32: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지주일]]></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55]]></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202603/69c8188bdbe013564742.jpg" alt="" /></p>
<p> </p>
<h3 style="text-align:center;">"우리의 눈과 마음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속자께로 돌려져야 합니다.<br />그분은 지금도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br />그분에게서 우리 눈을 떼지 맙시다!"</h3>
<p style="text-align:center;">Chery Ann Smith, 'Living with Christ'</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Sun, 29 Mar 2026 03:07: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CDATA[읽기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지주일 묵상, 회헌위원회]]></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54]]></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7/202603/69c813b0d63413663454.jpg" alt="" />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pixabay.com/photos/church-window-stained-glass-england-579059/">Church Window Stained Glass - Free photo on Pixabay</a></p>
 
<h3 style="text-align:center;"><strong>성지 주일</strong><strong> (3월29일)</strong></h3>
 

<strong>묵상</strong><strong>: </strong>
<p style="padding-left:40px;">“… 당신의 지혜와 통찰력을 다하시어, 그리스도 안에서 미리 세우신 당신 선의에 따라 우리에게 당신 뜻의 신비를 알려 주셨습니다. 그것은 때가 차면 하늘과 땅에 있는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을 머리로 하여 한데 모으는 계획입니다. 만물을 당신의 결정과 뜻대로 이루시는 분의 의향에 따라 미리 정해진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몫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이미 그리스도께 희망을 둔 우리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에페소 1:3-14)</p>
<strong>독서</strong><strong>: </strong>
<p style="padding-left:40px;">마태 21:1-11 (행렬시 복음: 메시아, 예루살렘 입성)</p>
<p style="padding-left:40px;">이사야 50:4-7: (주님의 종의 셋째 노래)</p>
<p style="padding-left:40px;">필리피 2:6-11: (겸손 안에서 일치 보존)</p>
<p style="padding-left:40px;">마태 26:14 - 27:66: (마지막 만찬, 수난과 죽음)</p>
 

<strong>숙고 질문</strong><strong>:</strong>
<ol>
 	<li>군중은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하고 노래하며, “갈릴래아 나자렛 사람 예언자 예수”라며 환영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미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하느님의 구원 계획의 신비를 이루시기 위해 예루살렘에 들어가고 계심을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는 “태초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자비롭게 세우신 감추어진 계획”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열어 주시는 은총을 청할 수 있겠습니까? 이번 한 주간 기도 안에서 이 신비를 깊이 묵상해 봅시다.</li>
 	<li>우리 시대에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 주어야 할 지친 이들은 누구입니까?
우리는 “하느님께 속한 선택된 자들”로서, 앞으로 우리에게 일어날 어떠한 일에도 마음을 열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li>
 	<li>“당신 자신을 비우신”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늘 고정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을 자유로이 이루시는” 하느님의 계획에 우리는 순종할 수 있겠습니까? 또한 모든 신앙인과 하나 되어,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시다”라고 고백할 수 있겠습니까?</li>
 	<li>두려움과 수난 속에서도 예수님을 굳세게 하신 하느님의 은총이 얼마나 크며, 그 신뢰가 얼마나 깊었는지를 묵상해 봅시다. 우리는 “그리스도께 희망을 둔 백성”으로 살아가면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도 그런 신뢰를 가능하게 하는 은총을 베풀고 계심을 깊이 믿을 수 있겠습니까?</li>
</ol>
 

<strong>마침기도</strong><strong>: 2026년 수도회총회 기도문</strong>
<p style="padding-left:40px;">섭리의 하느님, 저희가 함께하는 이 거룩한 모험에</p>
<p style="padding-left:40px;">당신이 함께하심을 의식하게 하소서.</p>
<p style="padding-left:40px;">저희 앞에 놓인 미래를 위한 여러 낯선 길을 모색하면서</p>
<p style="padding-left:40px;">당신의 섭리적 사랑과 돌봄을<strong> 굳게 믿게 하소서</strong></p>
<p style="padding-left:40px;">저희가 마음을 열어 여러 가능성을 보게 하시고,</p>
<p style="padding-left:40px;">용기를 내어 그 가능성들을 힘차게 끌어안게 하시며</p>
<p style="padding-left:40px;">당신과 함께 거룩한 모험을 시작할 각오로</p>
<p style="padding-left:40px;">수도회 총회에 임하게 하소서. 아멘.</p>
<p style="padding-left:40px;">바버라 맥멀런 수녀</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Sun, 29 Mar 2026 02:46: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7"><![CDATA[기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계 물의 날]]></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5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1/202603/69c01b480e70c1580063.jpg" alt="" />
<p style="text-align:center;">이미지: 기후 에너지 환경부</p>
<strong>세계 물의 날</strong>은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에 개최되는 유엔(UN) 기념일입니다. 유엔의 물과 위생 관련 기관 간 협력기구인 UN-Water는 매년 주제를 정하고, 글로벌 캠페인을 추진할 태스크포스를 조정합니다.
<h3>배경</h3>
<strong>세계 물의 날이란 무엇인가요?</strong>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기리고 전 세계 물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촉구하는 날입니다. 이 날의 핵심 목표는 2030년까지 모두에게 물과 위생을 보장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 6의 달성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strong>왜 올해는 물과 성평등에 초점을 맞추나요?</strong>
여성과 소녀들은 뿌리 깊은 성 역할, 부족한 인프라, 의사결정에서의 낮은 참여, 제한된 재정 지원, 사회적 규범, 구조적 불평등 등으로 인해 물 관련 문제의 영향을 더 크게 받습니다.
2026년 세계 물의 날 캠페인은 여성들이 물 관련 의사결정에서 동등한 발언권, 리더십, 기회를 갖는 ‘변혁적이고 권리 기반의 접근’을 촉구합니다. 이는 모두에게 더 건강하고 번영하며 성평등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strong>왜 물 문제에 대해 행동해야 하나요?</strong>
안전한 물에 대한 접근은 인권이지만, 여전히 21억 명이 안전하게 관리되는 식수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과 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잘 관리된 물 순환은 지속가능발전 2030 아젠다의 핵심이며 기후변화 대응에도 필수적입니다.

<strong>진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유엔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strong>
유엔의 ‘물과 위생을 위한 전사적 전략’은 각국이 더 빠르고 효과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술적·재정적 지원을 통합하고 극대화하려는 약속입니다.
협력 이행 계획은 유엔 기관과 파트너들이 어떻게 협력할 것인지를 제시합니다.

<strong>세계 물의 날에는 어떤 일이 이루어지나요?</strong>
3월 22일을 앞두고 전 세계 개인과 기관들이 다양한 행사와 홍보 활동을 진행합니다.
유엔 세계 물 개발 보고서가 발표되며 정책 방향을 제시합니다.
또한 #WorldWaterDay 캠페인은 수십억 명에게 도달하며 전 세계적인 인식 제고와 토론을 촉진합니다.

자료: <a href="https://www.un.org/en/observances/water-day/background">World Water Day - Background | United Nations,    </a>번역: ChatGPT]]></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Mon, 23 Mar 2026 01:42: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순 제 5주일 묵상, 회헌위원회]]></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5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7/202603/69bf4c0714e729203118.jpg" alt="" />

 
<h4 style="text-align:center;"><strong>사순 시기 묵상 자료</strong></h4>
<p style="text-align:center;">(회헌위원회 준비)</p>
<strong> </strong><strong> </strong>

<strong>3월 22일(사순 제 5주일)</strong>
<p style="padding-left:40px;"><strong> </strong><strong>묵상</strong><strong>: “</strong>세례를 통해 우리는 교회의 일원이 되었고, 하느님께서는 살아 있는 공동체인 교회에 정결, 청빈, 순명의 복음 권고를 위탁하셨다. 이러한 복음 권고를 살고자 하는 서약을 통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명에 더욱 긴밀히 결속되고, 사랑하고 봉사하라는 끊임없는 부르심에 새로운 방법으로 응답한다.” (회헌3항)</p>
<strong> </strong>

<strong>독서와 복음</strong>
<p style="padding-left:40px;">에제 37: 12-14: (내가 너희 안에 내 영을 넣어 주어 너희를 살릴 것이다.)</p>
<p style="padding-left:40px;">로마 8:8-11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서 일으키신 분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사십니다.)</p>
<p style="padding-left:40px;">요한11: 1-4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p>
 

<strong>묵상 질문</strong>
<ol>
 	<li>정결 서원을 살아가면서 나는 어떻게 하느님의 사랑과 측은지심의 정신을 보여주고 있는가?</li>
 	<li>청빈의 삶을 살아가면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과 나의 은사를 어떻게 나누고 있는가?</li>
 	<li>순명의 삶을 살아가면서 영원한 생명에 대한 하느님의 약속을 어떻게 보여주고 있는가?</li>
</ol>
 

<strong>마침기도</strong><strong>: 2026년 수도회총회 기도문</strong>
<p style="padding-left:40px;"><strong> </strong>섭리의 하느님, 저희가 함께하는 이 거룩한 모험에</p>
<p style="padding-left:40px;">당신이 함께하심을 의식하게 하소서.</p>
<p style="padding-left:40px;">저희 앞에 놓인 미래를 위한 여러 낯선 길을 모색하면서</p>
<p style="padding-left:40px;">당신의 섭리적 사랑과 돌봄을<strong> 굳게 믿게 하소서</strong></p>
<p style="padding-left:40px;">저희가 마음을 열어 여러 가능성을 보게 하시고,</p>
<p style="padding-left:40px;">용기를 내어 그 가능성들을 힘차게 끌어안게 하시며</p>
<p style="padding-left:40px;">당신과 함께 거룩한 모험을 시작할 각오로</p>
<p style="padding-left:40px;">수도회 총회에 임하게 하소서. 아멘.</p>
<p style="padding-left:40px;">바버라 맥멀런 수녀</p>
<p style="padding-left:40px;"></p>
<p style="padding-left:40px;"></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Sun, 22 Mar 2026 10:56: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7"><![CDATA[기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레오 교황님의 메시지, 8월 3일 주일 삼종기도(Angelus) 연설 중에서]]></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51]]></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1/202603/69b84e44d77e15517592.jpeg" alt="" width="617" height="347" /></p>
<p style="text-align:center;">이미지: <a href="https://www.vaticannews.va/en/pope/news/2026-03/pope-leo-xiv-angelus-catechesis-faith-blindness.html?fbclid=IwY2xjawQlJzR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rzq7ccr4c4e_JGgBe-HofEOxgheYTftPCTsWpfKpxxpeMGI3isfFpGrclhE_aem_SwbuVzHnyp5J3HiYp_MTvg">Pope at Angelus: Faith opens our eyes to suffering humanity - Vatican News</a> </p>
<p> </p>
<h4>“이란과 중동 전역에서 매우 충격적인 소식들이 계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폭력과 파괴의 사태뿐 아니라, 널리 퍼져 있는 증오와 두려움의 분위기 또한 심각합니다. 더 나아가 이 갈등이 확산되어, 사랑하는 레바논을 비롯한 이 지역의 여러 나라들이 다시 불안정 속으로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h4>
<h4>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폭탄의 천둥 같은 소리가 멎고, 무기가 침묵하며, 대화의 길이 열려 백성들의 목소리가 들려질 수 있게 하소서. </h4>
<h4>저는 이 지향을 평화의 모후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맡겨 드립니다.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하여 전구해 주시고, 모든 이의 마음을 화해와 희망의 길로 이끌어 주시기를 청합니다.”</h4>
<p>— 교황 레오, 바티칸에서 지난 주일 삼종기도(Angelus) 연설 중에서, 2026년 3월 8일, 바티칸 커뮤니케이션 사무국 발행 - </p>
<p style="text-align:right;">번역 ChatGPT</p>
<p>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Tue, 17 Mar 2026 03:43: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1"><![CDATA[읽기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순 제4주일 묵상, 회헌위원회]]></title>
			<link><![CDATA[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content_redirect=25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strong>사순 묵상</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사순 제</strong><strong>4주일 (3월15일)</strong></p>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www.cdpgeneralate.org/ko/wp-content/uploads/sites/3/kboard_attached/7/202603/69b06f619d9639477707.jpg" alt="" />

 

<strong>묵상</strong>
<p style="padding-left:40px;">우리는 철저히 불굴의 노력을 기울여 하느님 나라를 확장하자 애쓰는 가운데, 케틀러 주교의 삶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 교회에 대한 충성과 사회적 관심 및 참여, 그리고 진리와 정의에 대한 대담한 옹호를 반영한다.</p>
<p style="padding-left:40px;">  마더 마리는 활동 생활과 결합된 관상의 정신을 모범으로 보여준다. 막중한 임무 가운데서도 겸손과 온유와 단순성의 모범을 보여준 마더 마리의 생애를 통해 우리는 그의 모범을 따라 살고자 하는 영감을 얻는다. 그리고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이른 죽음에 직면하여서도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인 마더 마리의 깊은 신앙과 절대적인 개방성을 본받고자 노력한다.</p>
<p style="padding-left:40px;"> 하느님 섭리에 의탁하는 것은 케틀러 주교와 마더 마리의 삶의 방식임은 물론 우리 삶의 방식이다.</p>
 

<strong>독서와 복음</strong><strong>:</strong>
<p style="text-align:left;padding-left:40px;">1독서 : 사무엘기 상권 16.1,6-7,10-13 다윗이 이스라엘 임금으로 기름부름을 받다.</p>
<p style="text-align:left;padding-left:40px;">2독서 : 에페소서 5,8-14 죽은 이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를 비추어 주시리라.</p>
<p style="text-align:left;padding-left:40px;">복 음 : 요한 9,1-41 태어나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p>
<strong> </strong>

<strong>묵상 질문</strong><strong>:</strong>
<ol>
 	<li>창설자의 삶이 지금 나에게 무엇을 하도록 하는가?</li>
 	<li>나는 지금 무엇을 보지 못하고 있는가?</li>
 	<li>내 삶의 어두움 속에서 하느님의 일은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가?</li>
</ol>
 

<strong>마침기도</strong><strong>:   2026년 수도회 총회 기도문</strong>
<p style="padding-left:40px;">섭리의 하느님,</p>
<p style="padding-left:40px;">저희가 함께하는 이 거룩한 모험에</p>
<p style="padding-left:40px;">당신이 함께 하심을 의식하게 하소서</p>
<p style="padding-left:40px;">저희 앞에 놓인 미래를 위한 여러 낯선 길을 모색하면서</p>
<p style="padding-left:40px;">당신의 섭리적 사랑과 돌봄을 굳게 믿게 하소서.</p>
<p style="padding-left:40px;">저희가 마음을 열어 여러 가능성을 보게 하시고</p>
<p style="padding-left:40px;">용기를 내어 그 가능성들을 힘차게 끌어 안에 하시며</p>
<p style="padding-left:40px;">당신과 함께 거룩한 모험을 시작할 각오로</p>
<p style="padding-left:40px;">수도회 총회에 임하게 하소서.  아멘</p>
<p style="padding-left:40px;">Sr. 바바라 맥멀린</p>]]></description>
			<author><![CDATA[admincdp]]></author>
			<pubDate>Wed, 11 Mar 2026 04:23: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dpgeneralate.org/ko/?kboard_redirect=7"><![CDATA[기도]]></category>
		</item>
			</channel>
</rss>